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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YG엔터, 전경련 회원사 됐다

  • 2014.02.11(화) 14:12

중견기업, 서비스분야로 문호 확대
하나투어·삼일회계법인 등도 포함

SM과 YG엔터 등이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원으로 가입했다. 지난해 11월 회원에 대한 문호을 확대하겠다고 밝힌 이후 나온 첫 결과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1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회원가입을 신청한 54개사의 입회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전경련은 지난해 11월 회장단회의에서 전경련의 경제계 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해 서비스 분야 기업 및 중견기업, 신산업분야 업종단체 등으로 회원가입 문호를 넓히기로 한 바 있다.

 

신규회원으로는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하나투어, 삼일회계법인 등 서비스 분야의 대표기업들이 포함됐다. 파리바게트로 유명한 SPC, 스타벅스 커피, 패션그룹 형지, 다원디자인 등도 새롭게 회원이 됐다.

 

한미반도체, 하나마이크론 등 중견 벤처기업과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IT서비스산업협회, 은행연합회 등 비제조업 분야의 업종단체도 회원가입을 신청, 이날 이사회 승인을 받았다.

 

전경련은 앞으로도 새로운 분야의 기업들에 회원가입 문호를 개방해 다양한 기업의 목소리를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다음은 신규회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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