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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처럼 마시는 감기약..종근당 ‘모드콜플루 2종’

  • 2014.03.13(목) 13:08

 

종근당은 물에 타서 차(茶)처럼 마시는 종합감기약 ‘모드콜플루’ 2종(주간용, 야간용)이 환절기를 맞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밤과 낮에 따라 다르게 처방된 2종의 감기약으로 증상에 따라 선택 복용할 수 있으며 따뜻한 물에 타 마시는 것이 특징이다.

 

‘모드콜플루’ 2종에는 ▲해열 진통효과가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비강 충혈을 완화하는 페닐레프린염산염 성분이 모두 함유돼 있다.

 

졸음 유발 성분, 기침 억제 성분 유무에 따라 주간용과 야간용 2종으로 구분돼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주간용 제품은 덱스트로메토르판브롬화수소산염의 함량을 높여 기침 억제 효과를 강화했으며 야간용 제품은 콧물을 줄이고 진정 작용 효과가 있는 디펜히드라민염산염이 함유됐다.

 

종근당은 물에 타서 마시는 제품의 특성상 위장에 부담이 적고 수분을 함께 보충할 수 있어 감기 회복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모드콜플루는 약국에서 병원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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