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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세계, '문화가 있는 날' 10억 쏜다

  • 2014.03.18(화) 15:27

▲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왼쪽)이 18일 서울 서초 예술의 전당에서 김동호 문화융성회위원장과 업무협약을 한 뒤 홀을 나서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신세계그룹이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에 연간 총 10억여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전국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는 대국민 문화향유 확대 캠페인으로 유통 업계에서는 신세계그룹이 처음으로 참여한다.
 
신세계그룹과 문화융성위원회는 18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무궁화홀에서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문화예술을 통해 국민행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세계그룹과 문화융성위원회는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와 ‘문화퇴근일’ 캠페인 동참 등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와 다양한 홍보를 통해 국민생활 속 문화활동 증진과 국민행복 및 삶의 질을 높이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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