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이 풍부한 과즙과 달콤한 향을 담은 프리미엄 주스를 선보인다.
농심은 31일 과일 본연의 맛과 영양이 살아있는 웰치 파머스픽(farmer's pick) 주스를 다음달 초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주스는 포도와 사과 맛 두 가지 종류다.
농심 관계자는 “최근 고급 주스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웰치 파머스 픽’을 출시하게 됐다”며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의 좋은 반응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심은 지난 1995년부터 ‘웰치 포도주스’를 수입‧판매하고 있다. 146년 전통의 포도주스 전문 브랜드 웰치는 전세계 30여개 국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