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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구입한 UHD TV로 올해 최신 콘텐츠 즐긴다

  • 2014.04.27(일) 11:00

삼성 2013년형 UHD TV 최신 성능으로 업그레이드

지난해 울트라HD(UHD) TV를 구매한 고객도 올해부터 시작되는 UHD 방송 시청이 가능해졌다.

 

삼성전자는 2014년형 UHD 에볼루션 키트(SEK-2500U)를 한국을 시작으로 세계에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2013년형 UHD TV를 통해서는 이달부터 시작되는 세계 최초 상용 유선 UHD 방송인 유맥스(UMAX)를 시청할 수 없었으나 새로 출시된 UHD 에볼루션 키트를 장착하면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지난해 출시된 UHD TV 중에서 현재 방송되고 있는 유맥스 채널을 시청할 수 있는 UHD TV는 삼성 제품이 유일하다.

▲ 삼성전자가 새로 내놓은 2014년형 UHD 에볼루션 키트(SEK-2500U).

 

에볼루션 키트는 지난해 출시된 삼성 TV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존 TV에 장착하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업그레이드해줘 소비자들이 최신형 TV의 성능을 즐길 수 있다. 

 

UHD 에볼루션 키트는 기존 UHD TV에서도 HEVC 코덱, HDCP, HDMI, MHL 기술 등 현재까지 정해진 최신 UHD 표준을 완벽히 지원한다. 기존 풀HD 해상도 대비 4배 더 좋은 UHD 화질을 제공한다. UHD 에볼루션 키트를 장착한 기존 UHD TV는 사용자 환경이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된다. 한층 개선된 쿼드코어 플러스 CPU를 통해 영상 처리 속도가 대폭 개선되고 올해 선보인 새로운 스마트 컨트롤 리모컨도 같이 제공해 사용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삼성전자는 2013년 출시한 에볼루션 키트로 기존 스마트TV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기능의 스마트 허브를 제공해 왔으며 2014년 UHD 에볼루션 키트를 통해 최신 UHD 표준을 지원하는 등 소비자의 시청 경험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실장 부사장은 "에볼루션 키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삼성 UHD TV야 말로 미래를 준비한 '퓨처 레디(Future Ready)' 제품"이라 말하고 "앞으로도 고객들이 진정한 UHD 화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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