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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브라질 월드컵 기념 ‘W스페셜’ 출시

  • 2014.05.12(월) 14:51

오는 7월 말까지 한정 판매

기아자동차가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해 주요 모델의 특별 한정판을 내놓는다.

 

브라질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기아차는 12일 고객 선호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모닝과 K3, K5, 스포티지R의 ‘W스페셜’ 한정판 모델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 기한은 오는 7월31일이다.

 

모닝 W스페셜은 주력제품은 트렌디 모델에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 주간전조등,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LED 보조제동등, 스포츠팩 범퍼 등 외관을 차별화했다.

 

K3 W스페셜 력셔리 모델에는 기반으로 LED 주간전조등과 LED 리어콤비네이션램프, LED 보조제동등, 17인치 알로이 휠,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TPMS) 등을 적용했다. K3디젤 W스페셜은 기존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과 16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했다.

 

K5 W스페셜은 트렌디 모델에 외관 디자인 사용으로는 HID 헤드램프와 LED 주간전조등, 편의사양으로는 운전석 통풍시트와 하이패스 시스템(ETCS)이 장착된 ECM 룸미러 등이 적용됐다.

 

스포티지R W스페셜은 트렌디 모델에 HID 헤드램프와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등을 기본으로 적용해 세련된 외관 스타일을 추구했다.


W스페셜 모델은 모닝 1304만원, K3가솔린 1842만원, K3디젤 2000만원, K5 2609만원, 스포티지R 2445만원이다.

한편 기아차는 W스페셜 출시를 기념해 열악한 환경에도 축구에 대한 열정을 간직하고 있는 꿈나무들을 발굴, 축구공 2014개를 지원하는 유소년 축구 꿈나무 지원 프로젝트를 이달 말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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