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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상사태 대비'...삼성그룹 재난대피훈련 실시

  • 2014.05.14(수) 17:09

▲ 삼성그룹이 화재 등 재난이 발생했을 때 임직원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대피훈련을 14일 오후 서울 서초사옥에서 실시했다./이명근 기자 qwe123@
 
삼성그룹이 화재 등 재난이 발생했을 때 임직원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대피훈련을 14일 실시했다.
 
대상은 전국 계열사 사옥과 주요 사업장으로 250여 곳. 30층에 화재가 났다고 가정하고 층별 비상구 위치를 파악해 긴급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훈련했다.
 
훈련을 시작 20분 화재는 진압됐으나 일부 층에 유독가스가 남아있다는 안내 방송이 나왔다. 그사이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 딜라이트 광장에서는 건물을 빠져나온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이 이뤄졌다.
 
삼성그룹은 지난달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임직원 안전 대책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 대응 매뉴얼을 사내 인트라넷에 게시했다.
 
▲ '어린이들 부터!'
▲ '심폐소생술 익히는 삼성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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