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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교 불가'...질주본능 포르쉐 '마칸'

  • 2014.05.20(화) 13:13

▲ 포르쉐 코리아가 20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포르쉐 뉴 마칸 터보와 마칸 S를 출시했다./이명근 기자 qwe123@
 
포르쉐 코리아는 20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포르쉐 뉴 마칸 터보와 마칸 S를 출시했다. 포르쉐가 콤팩트 SUV 세그먼트에서 출시하는 첫 스포츠카다.
 
인도네시아어로 호랑이를 뜻하는 마칸은 어느 도로에서든 다이내믹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마칸은 마칸 터보, 마칸 S, 마칸 S 디젤로 라인업이 구성돼 있다.
 
마칸 터보의 3.6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은 포르쉐 모델에는 처음 쓰이는 엔진으로 최대 400마력과 최대 토크 56.12kg·m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제로백은 4.8초.
 
마칸 터보의 최고 속도는 시속 266km이며 국내 복합 연비는 리터당 7.2km다.  마칸 S에는 최대 340마력과 46.94kg·m 토크의 파워를 자랑하는 3.0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이 장착됐다.
 
마칸은 포르쉐의 디자인적인 DNA를 더욱 완벽하게 진화시킨 모델로 인정 받은 918 스파이더의 DNA를 고스란히 물려 받았다.
 
메인 헤드라이트의 기본 형태와 앞문과 뒷문 하단의 사이드 블레이드는 918 스파이더의 디자인을 연상시킨다. 콤팩트한 3차원 디자인과 LED 기술이 결합된 마칸의 테일램프 역시 눈에 띄는 디자인적 요소다.
 
국내 판매 가격은 마칸 S 디젤이 8240만원, 마칸 S가 8480만원이며 마칸 터보는 1억7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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