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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파리의 감성 그대로"..콘셉트카 공개

  • 2014.05.25(일) 10:23

르노 차세대 콘셉트카 '이니셜 파리' 부산모터쇼 공개

르노삼성이 모회사인 르노그룹의 차세대 콘셉트카를 부산모터쇼에서 공개한다.

르노삼성은 오는 29일부터 부산시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르노 그룹의 프리미엄 콘셉트카 ‘이니셜 파리(Initiale Paris)’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니셜 파리’ 는 르노 그룹이 향후 선보일 프리미엄 차량을 미리 볼 수 있는 콘셉트카로 지난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와 ‘2014 베이징모터쇼’에서 선보였다.


‘이니셜 파리’ 콘셉트카는 파리시와 세느강에서 영감을 받아 물이 흐르는 듯한 부드러움과 남성적인 강인함을 엿볼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르노의 신규 디자인 전략 6가지 중 ‘지혜’를 상징하며 스타일과 혁신 등 르노의 디자인 역량이 반영됐다.

‘이니셜 파리’ 콘셉트카에 장착된 르노 dCi 엔진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차세대 주력 디젤 엔진으로 최대 토크 400Nm를 자랑한다.


F1 경주를 주도하는 르노 F1 엔진의 높은 기술력을 이번 차세대 디젤 엔진에 적극 사용해 연료 소모는 줄이고 파워는 더욱 강력해 지는 효과를 얻었다.

‘이니셜 파리’ 콘셉트카 파워트레인에는 디젤 하이브리드 시스템 및 듀얼 클러치가 적용돼 동급의 디젤 엔진 차량 대비 연료 소모를 25% 이상 절감한다.
 
한편, 르노삼성은 이번 모터쇼에는 신규 프론트 디자인을 적용한 패밀리 룩을 적용한 QM3, QM5 Neo, SM3 Neo 등 르노삼성의 라인업도 함께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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