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토리
  • 검색

KT&G, ‘시즌 썸머스페셜’ 2주간 한정 판매

  • 2014.05.26(월) 16:43

 

KT&G가 ‘더위를 식혀주던 한 여름날의 추억’을 주제로 디자인한 ‘시즌 썸머스페셜’(SEASONS Summer Special)을 오는 28일부터 2주간 한정 판매한다.

 

이번 시즌 썸머스페셜은 ‘시즌’ 고유의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유지하되, 패키지 겉면에 수박밭과 원두막 등의 그림을 그려 넣어 여름날의 시원한 느낌을 살렸다.

 

지난 2002년 발매된 시즌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타르 2㎎이 함유된 제품이다. 그동안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만족시키기 위해 시즌 시네마, 시즌 캔버스 버전 등을 거치며 브랜드 이미지의 변화를 다양하게 추구해왔다. 또한 ‘사계절의 즐거운 상상’을 테마로 계절별 감성을 표현한 한정판도 함께 선보여 왔다.

 

김건태 KT&G 브랜드팀장은 “시즌은 출시 후 지금까지 11억갑 이상 판매될 만큼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시즌 썸머스페셜의 타르 함량은 2㎎, 니코틴 0.2㎎으로 기존 제품과 동일하며 가격은 2500원이다.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