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토리
  • 검색

롯데그룹, 세월호 성금 40억원 기탁

  • 2014.05.27(화) 10:16

롯데그룹은 27일 세월호 사고 피해가족 지원과 국가 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성금으로 총 4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동빈(사진) 롯데그룹 회장은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모든 분들과 그 유가족 분들에게 롯데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며 “사고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 롯데그룹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별도로 롯데삼동복지재단은 1971년부터 해마다 5월 울주군 둔기리에서 연 신격호 총괄회장의 고향 마을잔치를 취소하고 행사 비용 3억원을 세월호 성금으로 기탁했다.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