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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3년 연속 사회공헌 1위

  • 2014.05.27(화) 17:45

 

NH농협은행이 3년 연속 사회공헌 1등 은행으로 선정됐다.

 

전국은행연합회가 27일 발표한 ‘2013 은행 사회공헌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지난해 1254억 원을 사회공헌 활동비로 사용했다. 은행권 최고 수준이다. 농협은 지난 2011년과 2012년에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분야별로는 ▲지역사회·공익 부문 693억원 ▲학술·교육 부문 249억원 ▲메세나·체육 부문 127억원 ▲환경 부문 9억원 ▲글로벌 부문 4억원 ▲서민금융 부문에 172억원을 지출했다.

 

은행연합회가 보고서를 처음 발간한 지난 2006년부터 지난 2012년까지 사회공헌활동비 합계에서도 농협은행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8년간 약 9300억 원, 한해 평균 약 1160억 원을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해왔다.

 

농협 측은 "농협은행 사회공헌의 핵심은 도시와 농촌 어디에든 봉사단이 있다는 것"이라며 "전국 157개 시군별로 조직돼 있는 NH농협봉사단은 지난 해 2000여회에 걸쳐 8만6579명이 각종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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