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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상처치료제 ‘티로서겔’...피부손상에 탁월

  • 2014.05.27(화) 18:42

 

종근당은 상처·화상·입술에 작은 물집이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입술포진 등 다양한 피부손상에 효과적인 상처치료제 ‘티로서겔’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티로서겔’은 티로트리신(Tyrothricin)을 주성분으로 하는 무색의 하이드로겔 타입의 상처치료제다.

 

이 제품은 ▲상처부위를 습윤하게 유지해 흉터 발생을 최소화하고 ▲쿨링 작용으로 통증을 줄여주며 ▲제품을 바른 후 끈적거림이 없는 게 특징이다.


‘티로서겔’은 독일 엥겔하드(Engelhard)사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유럽에서 유일하게 일반의약품으로 승인됐다. 현재 독일 일반의약품 상처치료제 판매 1위 제품으로 유럽 2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상처가 많이 발생하는 아이들은 물론 흉터에 민감한 여성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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