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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모터쇼 포토] '레저 열풍'타고 SUV '씽씽~'

  • 2014.05.30(금) 17:08

▲ 캠핑레저 열풍이 불고 있는 30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각 자동차 브랜드마다 SUV차량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몇해 전 부터 국내외 모터쇼는 친환경 자동차가 주도했다. 자동차 업체들은 전기차, 하이브리드카 등을 앞세워 친환경 기술력을 뽐냈다.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국제모터쇼는 그동안 흐름과 다르게 디젤엔진 차량과 레져 열풍을 겨냥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무대의 중심에 섰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더 뉴 GLA 클래스'와 렉서스의 'NX300h'는 모두 국내에 처음 공개됐다. 각각 디젤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효율적 연비를 낸다. 더 뉴 GLA 클래스는 하반기, NX300h는 오는 10월 출시된다. 링컨의 소형 SUV ‘올 뉴 MKC’도 소개됐다.
 
SUV 전문 브랜드인 랜드로버는 더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레인지로버 롱휠베이스'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다음 달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폭스바겐코리아는 6인승 중형 SUV 콘셉트카인 '크로스블루'를 아시아에서 최초로 소개했다. 충전한 전기를 다 쓰면 내연기관으로 운행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 '포드 익스플로러'
▲ '레인지로버 이보크'
▲ '닛산 패스파인더'
▲ '렉서스 NX 300h'
▲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 '닛산 주크'
▲ '도요타 RAV4'
▲ '인피니티 QX70 3.0d'
▲ '닛산 캐시카이'
▲ '링컨 M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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