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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배냇저고리 만들기’ 나눔 활동

  • 2014.06.03(화) 17:27

 

CJ오쇼핑은 지난달 30일 임직원 50명이 미혼모 가정을 위해 배냇저고리를 만드는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미혼모의 자립과 자녀 양육을 응원하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와 연계해 마련됐다. 임직원이 만든 배냇저고리 50벌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미혼모 가정의 아동과 입양아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지은 CJ오쇼핑 방송기획팀 대리는 "임신 8개월 차인 예비 엄마로 태어날 아이와 함께 뜻 깊은 일에 동참하고 싶어 참여했다"며 "내 아이의 것이라 생각하고 정성을 다한 만큼 미혼모와 아동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장원 CJ오쇼핑 전략지원실 상무는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미혼모들에게 배냇저고리를 선물하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CJ오쇼핑은 매월 모금을 통해 어린이 환자들의 병원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연말연시에는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을 위한 선물 보내기 캠페인 등 아동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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