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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헬스원 그린마테차’ 출시

  • 2014.06.02(월) 17:56

 

롯데칠성음료가 2일 열량이 0kcal로 부담 없이 가볍게 마실 수 있는 '헬스원 그린 마테차' 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원료로 브라질산 마테차엽을 100% 사용했다. 국내에서 직접 가공, 추출해 마테 본연의 향긋하고 개운한 맛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건강과 몸매 관리에 관심 있는 여성이 주요 타깃이다. 패키지에는 푸른 마테 밭과 날씬한 여성의 실루엣을 넣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음료 하나를 마셔도 맛과 건강 모두를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시음행사 등 마케팅 활동을 펼쳐 제품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테는 커피, 녹차와 함께 세계 3대 차(茶)의 하나로 꼽힌다. 남미 지역 미인들이 전통차로 즐겨 마셔왔으며 미국과 유럽에서는 다이어트 음료로 널리 알려져 있다.


회사 측은 "마테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이 녹차에 비해 3배 이상 들어있고 면역력 강화 등의 효능이 있어 힐링 음료로 주목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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