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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16.5㎞/ℓ' SM5 디젤 모델 나온다

  • 2014.06.23(월) 09:34

7월 'SM5 D' 출시..2500만~2700만원대
사전계약 실시

르노삼성이 중형 세단 SM5의 디젤 모델인 'SM5 D'를 선보인다.

르노삼성은 신개념 디젤세단 SM5 D(SM5 Diesel)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SM5 D'는 오는 7월 출시예정이다.


'SM5 D'는 르노의 1.5 dCi 디젤엔진과 독일 게트락사의 DCT를 조합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에 버금가는 16.5㎞/ℓ의 연비를 실현했다. 'SM5 D'(2500만~2600만원대), 'SM5 D 스페셜'(2600만~2700만원대)등 2가지 트림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SM5 D'에 장착된 1.5 dCi 엔진은 F1에서 검증된 르노 그룹의 최첨단 엔진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디젤 엔진이다. 특히, 연비 및 이산화탄소 배기가스 저감효과가 탁월하다.

이미 여러 유명 해외브랜드에 1100만대 이상 공급하고 있는 고효율 디젤 엔진이다. 여기에 독일 게트락社(GETRAG)의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파워시프트® DCT)을 장착, 16.5㎞/ℓ의 연비를 달성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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