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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정몽구 재단 H-온드림 시상식 개최 외

  • 2014.06.24(화) 18:22

 

◆현대자동차그룹과 정몽구 재단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박화진 고용부 인력수급정책국장, 유영학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 창업 동아리 대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H-온드림 오디션 3기'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오디션은 현대차그룹과 정몽구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 2년간 사회적기업 60개, 370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 H-온드림 오디션 3기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삼성전자는 24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제21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에서 지난해 85형 UHD TV로 대통령상을 받은 데 이어 커브드 UHD TV로 2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또 20나노급 4Gb(기가비트) GDDR5 그래픽 D램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에 선정됐다.

 

지난 1994년 제정된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은 IT 분야 핵심기술과 제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수여하는 정보통신 기술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 상이다.

 

◆(주)한화 방산부문 예비신입사원이 6.25전쟁 64주년을 맞이해 24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이날 예비신입사원 및 임직원 30명은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참배 및 현충관 견학을 실시하고, 6.25전쟁으로 돌아가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 한화 방산부문 예비신입사원들이 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는 모습.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는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24일 서초동 삼성전자 경력컨설팅센터에서  '제1회 주요 대기업·협력사를 위한 전직 지원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LG전자·삼성전기·한화케미칼·현대증권 등 37개 대기업 인사책임자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300인 이상 기업의 전직지원서비스 제공 의무화법 개정에 대비해 개최됐다. 

▲ 24일 개최된 전직지원서비스 설명회 모습.

 

◆기아자동차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주관하고, 기아차가 후원하는 ‘기아자동차와 함께하는 유네스코 키즈’ 2기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기아차는 미래성장 동력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국내외 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초등학생(5~6학년)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기아차와 함께하는 유네스코 키즈’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

 

참가신청은 6월 24일(화)부터 7월 4일(금)까지이며, 전국 3천여 개 초등학교에서 학교장 추천 전형을 통해 각 학교당 2명씩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유네스코 키즈 전용 홈페이지(www.unesco.or.kr/kid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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