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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저소득층 청소년 영어 교실 연다

  • 2014.07.29(화) 16:27

 

아시아나항공은 다음달부터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청소년 영어교실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좋은친구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지역 내 거주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1시간30분간 임직원이 직접 진행하는 영어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업무 특성상 외국어 활용 빈도가 높은 아시아나 항공 구매 부문 임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과외 수업을 받기 힘든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어학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지원한 양병진 아시아나항공 대리는 “작은 정성이 모여 희망을 낳고 그 희망이 어린 청소년들의 꿈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는 ‘공항 두드림스쿨’‘승무원 체험교실’‘색동창의 STEAM교실’ 등 부문별 특화된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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