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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찍어둔 명품 있다면..이번이 기회"

  • 2014.08.06(수) 14:03

3대 백화점 명품세일 돌입 `역대 최대 규모`

▲ 롯데백화점이 천억규모의 명품대전을 오픈한 6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가방 코너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오늘(6일)부터 국내 3대 백화점이 명품세일에 들어갔다.
 
명품세일은 백화점마다 불황 속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세일 시작일이 예년보다 최대 열흘 앞당겨지고 규모도 역대 최대다.
 
롯데백화점은 6일부터 9일까지 110개의 1000억원대 물량을 최대 70%할인하는 ‘해외 명품 대전’을 개최하며, 현대백화점은 7일부터 해외 유명 수입 브랜드의 400억원 대 물량을 최대 80% 할인한다.
 
또 신세계백화점은 6일부터 700억원대 물량의 ‘해외 유명 브랜드 대전’을 마련했으며 강남점은 6∼10일, 센텀시티점은 14∼17일, 본점에서는 21∼24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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