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Biz]삼성전자, 인천 아시안게임 캠페인 '스타트'

  • 2014.08.07(목) 17:22

삼성전자는 현지시간 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각 나라의 국가대표 선수들을 아시아인 모두가 함께 응원하며 대회를 즐기자는 의미로 '우리의 게임, 우리의 자부심(Our Games, Our Pride)'을 이번 범 아시아 캠페인의 테마로 정했다.
 
삼성전자는 대회기간동안 '팀 삼성(Team Samsung)', '삼성 소셜 캐스터(Samsung Social Caster)', '삼성 MVP 어워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스마트 기기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삼성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소형 건설장비 부문인 밥캣이 미국 노스다코다주 비즈마크 사업장에 최첨단 R&D센터인 ‘Acceleration Center’를 준공했다고 7일 밝혔다. ‘Acceleration Center’는 밥캣의 신기술 개발과 혁신을 ‘가속화’하는 복합연구시설로 2800만달러를 투자해 지상 2층, 연면적 1만8000평방미터(㎡) 규모다.

 

최첨단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아이디어 도출부터 시제품 제작, 컴퓨터 시뮬레이션 테스트까지 한 번에 수행할 수 있어 신제품 개발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삼성은 7일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종합센터에서 지진, 태풍, 쓰나미 등 국제 재난으로 이재민이 발생할 경우 필요한 긴급구호품 5억원 어치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국제긴급구호품은 국내 최초로 전 세계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국제적십자사연맹 표준에 따른 구호 물품과 영문 설명서를 구비해 국제 재난구호 맞춤형으로 제작됐다.

 

 


한화건설은 7일 말복(末伏)을 맞아 본사와 국내외 현장 임직원들에게 함께 수박, 아이스크림을 나눠먹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근포 한화건설 사장은 이날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10층에 마련된 수박데이 행사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수박을 먹으면서 격의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사장은 "삼복더위 속에서 수고하는 임직원들이 더욱 신바람 나는 분위기에서 일을 하도록 마련한 행사"라고 말했다.

 

SK건설은 동아프리카 탄자니아 음트와라 지역의 리템베(Litembe) 초등학교에 5톤 짜리 물탱크 2개를 설치∙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지역은 씻을 물이 부족해 실명을 유발하는 트라코마라는 병에 감염된 아동이 많은 곳. SK건설은 이 병이 얼굴과 손만 깨끗한 물로 씻어도 예방이 가능하다는 정보를 봉사단체를 통해 듣고 물탱크 기증에 동참했다.

 

이광석 SK건설 사회공헌사무국장은 "설치 기금은 사내 인트라넷 '희망댓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는데 이는 임직원들이 사내게시판 사연에 댓글과 함께 1000원을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을 보태는 방식"이라며 "임직원 2500여명이 참여해 총 500만원의 기금이 이번 활동에 사용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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