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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CJ "CEO와 점심할 취업준비생 모이세요"

  • 2014.08.11(월) 17:29

현대차는 현대차 출고·보유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2일까지 제10회 현대자동차 오토캠핑 페스티벌, ‘서킷-캠핑’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는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총 200가족(1가족 4인 기준·장비 미보유 고객 150가족, 장비 보유 고객 50가족)을 선정,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오는 10월 25일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진행한다.
 
참가 가족들에게는 캠핑 용품과 야영장을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기아차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에 부착할 수 있는 태극기 주차 알림판을 선착순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태극기 주차 알림판에는 태극기가 그려져 있는 동시에, 개인의 긴급 연락처를 기재할 수 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한국예술종합학교과 함께 지역문화 진흥과 일상 속 문화가치 확산을 위해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함께 펼쳐나가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우리 사회의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문화융성의 사회문화적 기반조성에 뜻을 같이 하고 ‘예술세상 마을 프로젝트 실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11일 협약식에 참석한 유영학 정몽구 재단 이사장 (사진 왼쪽)과 김봉렬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고용노동부가 노사간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에 수여하는 ‘2014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오비맥주 이천공장은 근로자가 참여하는 열린 경영, 근로복지 개선, 노사의 사회적 의무이행 등 다양한 측면에서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CJ그룹은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해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들과 CJ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만나는 'CEO와 함께하는 컬처런치'를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CEO와 함께하는 컬처런치'는 CJ푸드빌, CJ 프레시웨이, CJ CGV, CJ 헬로비전, CJ올리브영, CJ시스템즈의 6개 계열사 CEO와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CJ그룹의 비전과 각자의 꿈에 대해 소통하고, 사옥을 투어하며 사업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또 ‘컬처런치’에 초대된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1년 이내 해당 계열사 신입 공채 지원 시 서류 전형 가산점을 부여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달부터 이달 중순까지 약 한달 간 전국 131개 결연단체와 결연가구들에 안전물품을 전달하고 안전검사를 실시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낙후된 보육원이나 요양원 등 복지시설들에 지원품 전달, 주변 환경 정리 등과 같은 일반적인 봉사활동과 더불어 여름철 수해 복구 및 무더위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오는 10월 부산에서 분양 예정인 '래미안 장전'의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래미안 앰배서더'(Ambassador) 2기 500명을 20일까지 모집한다.
 
부산에 거주하는 1순위 청약통장 보유자 가운데 래미안 장전 아파트에 청약·계약할 의사가 있으면 래미안 홈페이지(www.raemian.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앰배서더에 선정되면 '열정락서' 토크콘서트 등 행사의 우선 참여권을 주고 청약 당첨 시 사은품을, 계약 시 추첨을 통해 유럽가족여행 등 경품을 준다.
 
래미안 장전은 부산 금정구 장전3구역을 재발하는 단지로 12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1938가구 중 138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대림그룹은 이달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통의동에 있는 대림미술관에서 '2014년 직원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대림산업, 삼호, 고려개발, 대림C&S, 대림I&S, 대림코퍼레이션 등의 직원 가족 450여명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주고자 이달 1일부터 시작됐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직원들이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미술관 전시 관람, 창작 프로그램 관람, 공연 감상 등으로 짜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11일 한병희 대표이사,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박대섭 국방부 인사복지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백령도 309관제대대에서 ‘맘(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열었다.

‘맘(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는 보육시설이 열악한 전방지역의 군인가족들이 마음 편히 자녀들을 돌볼 수 있도록 군관사 내 공간을 공동육아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주는 사업이다. 이번에 백령도에 설립된 시설은 공군부대 내 첫 공동육아 나눔터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번 공동육아나눔터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한편, TV, 냉장고, 청소기, 카메라, 살균건조기 등 운영에 필요한 전자제품들을 기증해 지속적인 운영을 도울 예정이다.
 
▲ 롯데하이마트는 11일 백령도 309관제대대에서 '맘(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열었다. 한병희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좌측 세번째)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좌측 다섯번째), 박대섭 국방부 인사복지실장(좌측 두번째)이 국방부 관계자 및 군인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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