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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삼성전자 "A4 용지보다 작은 노트북"

  • 2014.08.12(화) 18:13

삼성전자는 '아티브 북' 시리즈의 유선형 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휴대성을 강화한 소형 노트북 '아티브 북 M'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아티브 북 M'은 평상시 여성들이 숄더백에도 부담없이 넣을 수 있도록 A4 용지보다 작은 29.5cm(11.6") 크기의 HD 디스플레이와 1회 충전 후 최대 8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채용해 휴대하기 편리하다.
 
또 차세대 저장 장치로 각광을 받고 있는 SSD (Solid State Drive)와 인텔 4세대 저전력 듀얼코어 CPU를 탑재해 빠른 부팅 속도는 물론 쾌적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기존 로봇청소기보다 약 60배 강력해진 디지털 인버터 모터로 진공 흡입 방식의 청소가 가능한 '파워봇(POWERbot)'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 '파워봇'은 진공의 강력한 흡입력을 갖춰 쓸어 담는 방식의 기존 로봇청소기가 갖는 약한 청소능력의 한계를 극복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모니터의 완성판이라고 할 수 있는 전문가용 UHD 모니터 UD970(U32D970Q)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UD970은 그래픽 디자이너 또는 사진작가 등의 고화질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들을 위한 최고급 모니터로 자연의 색과 같은 가장 정확한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
 
풀HD 보다 화소수가 4배 많은 830만 화소의 UHD 해상도를 지원하며 별도의 캘리브레이션 칩셋이 내장되어 있어 이미지 왜곡이 없는 최고 수준의 색상을 구현한다.


현대차는 오는 10월 16일 서울 압구정동 소재 크루즈 클럽 WAV에서 자동차와 음악, 그리고 패션이 어우러지는 ‘드라이브 런웨이 파티(Drive Runway Party)’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차는 고객 총 500쌍을 초청해 ▲이색 아트카(Art-Car) 전시 ▲LF(LG 패션) 브랜드 패션쇼 ▲초청 가수 공연 ▲클럽 파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현대차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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