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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간정보의 혁신'...스마트 국토엑스포 개막

  • 2014.08.25(월) 15:50

▲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4스마트국토엑스포에 참석한 관람객들이 촬영용 무인항공기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4스마트국토엑스포’를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2014스마트국토엑스포는 ‘행복을 주는 공간정보, 가치를 더하는 우리국토’를 슬로건으로, 공간정보 산업의 역량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산업 전시회,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회의, 국제 컨퍼런스, 인재채용관, 창업교육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산업전시회는 ICT와 융·복합한 공간정보 분야 첨단기술을 대중들이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네이버·SKT·KT 등 100여개의 기업 및 단체들이 참여한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2014년 전시회의 관전 포인트는 ▷국내 전시관으로서는 최초로 서비스되는 ‘실내 내비게이션’ ▷공간정보와 다양한 정보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보여주는 ‘빅데이터 특별관’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커피자판기, 증강현실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 글라스 등 다양한 공간정보관련 체험기기 등이다.
 
▲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공간정보'
▲ '무인항공기를 통한 공간정보 수집'
▲ '가상지도를 통한 소방방재 시스템'
▲ '운전면허 연습, 집에서 한다'
▲ '빅데이터를 이용한 가상공간 체험, 스마트글라스'
▲ '무게 700g대의 무인항공기'
▲ '빅데이터'
▲ '가상 열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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