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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아이의 모든것'...베이비페어 개막

  • 2014.08.28(목) 15:30

▲ 제26회 베이비페어가 열린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박람회 입장을 위해 긴 줄을 서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국내 최대 규모 ‘제26회 베페 베이비페어(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가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코엑스 1층 A, B홀에서 개최된다.
 
㈜베페가 주최하고 나눔국민운동본부가 후원하는 베페 베이비페어는 2000년 처음 개최된 이래 매회 10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다.
 
이번 26회 베페 베이비페어는 아빠는 물론 조부모, 삼촌, 이모까지 육아 활동에 관여하는 현재 사회 현상을 반영한 ‘공유육아’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올 상반기 육아용품 업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국내외 300여 개의 대표 브랜드가 참여한다.

전시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베페 모바일 앱을 다운 받거나 베페 홈페이지 회원일 경우 전시장 방문 전까지 최신 개인정보로 수정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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