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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슬란' 내부 이렇게 생겼다"

  • 2014.09.03(수) 13:48

내부 렌더링 최초 공개

현대차의 준대형 세단 '아슬란'의 내부 디자인이 공개됐다.
  
현대차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아슬란의 실내 렌더링 이미지를 3일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아슬란의 실내는 프리미엄 세단 최대 고객인 중장년층의 구미에 맞춰 ‘프리미엄 컴포트(최상급의 편안함)’ 콘셉트의 중후하고 품격있는 느낌과 안락함을 충실히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크러쉬패드와 센터페시아를 슬림하게 디자인 해 수평적 형상의 와이드한 내부를 완성했다. 센터페시아, 스티어링휠, 기어 노브 콘솔 등에 ‘U’ 형상의 통일감 있는 은색 마감재를 적용했다.
 
또 실내 곳곳의 버튼류의 배치나 크기, 단면 등을 결정하는데 있어 인체공학적 설계(HMI)를 적용했다.
 
특히 최상급 나파 가죽 시트를 기본으로 장착했다. 시트 등받이 부분에 감성 품질을 높인 퀼팅(Quilting) 시트를 통해 시각적 고급감과 프리미엄 감성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아슬란은 전방위 소음과 진동 조율을 통해 최고급 세단 이상의 정숙성을 실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기품과 여유, 용맹함을 모두 갖춘 ‘사자’라는 의미의 아슬란은 현대차의 새로운 플래그십 세단 계보를 잇는 야심작”이라며 “실내 렌더링 공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아슬란의 정숙성과 편안함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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