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서울역 고가에 화단을 조성하는 ‘화(花)려한 손길 캠페인’ 두 번째 이야기를 진행했다.
현대차는 지난 12일 서울특별시, 한국 대학생 홍보대사 연합(ASA-K)과 함께 서울시 서울역 고가 시민개방행사에 참여해 서울역 고가 유휴공간에 녹지화를 위한 자원봉사활동 및 다양한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서울시의 환경 개선 캠페인 ‘서울, 꽃으로 피다’의 일환인 ‘화(花)려한 손길 캠페인’의 두 번째 활동이다.
서울 내 음침하고 삭막한 지역을 선정해 안전하고 깨끗한 장소로 만들기 위해 현대차가 서울시 및 한국 대학생 홍보대사 연합과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쌍용차는 지난 12일 경기도 평택항에서 펼쳐진 ‘2014 평택항 마라톤 대회’에 임직원 및 사내 마라톤 동호회 참가는 물론 ‘뉴 코란도 C’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지역 문화행사를 후원하며 내 고장 평택 알리기에 나섰다.
올해로 14회째인 ‘2014 평택항 마라톤 대회’는 평택시와 우호적 교류를 맺은 주한 미군을 비롯해 일본, 중국 등의 초청 선수 및 마라톤 동호회, 일반 참가자 등 약 1만여 명이 참여하는 평택시 최대 규모의 행사다.
코스는 5km, 10km, 하프의 세 코스로 나눠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5km 코스에 참가한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의 팬 사인회와 초대가수 한혜진의 공연, 비보이 공연 등 각종 문화 공연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 행사도 함께 펼쳐졌다.

◆기아차는 문화를 통해 기아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KIA Surprise Weekend)’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매년 예술,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중 하나를 선정해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과정에서 참가자들이 기아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 콘텐츠에 기아 브랜드를 접목시켰다.
올해는 ‘음악’과 ‘여행’이라는 두 가지 항목을 결합, '인디뮤지션과 함께 떠나는 ‘나만의 음악여행(Surprise Music Trip)’'을 주제로 11월 한 달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롱디, 로큰롤라디오, 이유림, 본킴 등 국내 유명 인디뮤지션과 함께 ▲경북 영천 별빛마을 ▲전북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등 국내 이색 여행지 4곳 중 1곳을 여행하게 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14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시회 IMID 2014에 참가해 커브드, 플렉서블 등 차세대 신성장 제품으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세계 최고 곡률반경인 4000R(반지름 4,000mm)을 구현해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커브드 UHD(3840×2160) TV(55~78인치)와 모니터(27인치, 34인치)를 선보인다. 커브드 디스플레이 제품은 곡률반경이 작을수록 휘어지는 정도가 더해져 몰입감이 증대된다.
웨어러블 기기에 최적화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2세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도 전시한다. 이밖에 색재현력, 야외시인성 등 OLED의 뛰어난 화질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코너를 마련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자사 싱가포르 도심지하철(DTL) 3단계 923현장이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 안전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삼성물산이 홍콩과 카타르에 이어 올해 3번째 해외에서 올린 성과로, 싱가포르에선 한국 건설사로는 처음으로 4번째 안전대상을 받은 것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2014 플래츠 글로벌 에너지 어워드'(Platts Global Energy Awards) 엔지니어링 부분에 파이널리스트(Finalist)로 이름을 올리며 3년 연속 수상했다. 알제리 스킥다 정유 플랜트에서의 뛰어난 사업관리 능력과 안전무재해 기록, 고도기술인 모듈화 공법 적용 등을 높이 평가 받았다.

◆한화건설은 지난 주말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영목표달성 및 무재해 결의 산행을 진행했다. 이근포 한화건설 사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뒤 "임직원 모두 전사적으로 역량을 집중해 경영목표 및 무재해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