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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LG전자, `1분에 4대 팔린` 냉장고 나왔다

  • 2014.11.24(월) 17:49

 

LG전자 냉장고 핵심 기술인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Inverter Linear Compressor)’를 탑재한 프리미엄 냉장고 판매가 1000만대를 넘었다. ‘LG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냉장고는 2007년 누적 판매량 100만대, 2011년 500만대를 넘었고 올해 11월 1000만대를 돌파했다.

 

최근 북미, 한국, 유럽, CIS 등 프리미엄 시장에서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냉장고 판매가 늘어나면서 올해 처음으로 연간 200만대 판매를 처음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에만 1분당 약 4대가 팔린 셈이다. 현재 LG전자는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관련해 16개국에서 3100여 건의 특허를 등록 및 출원 중이다.

 

LG전자는 2009년부터 업계 최초로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를 탑재한 냉장고, 김치 냉장고 제품의 10년 무상 보증제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독일전기기술자협회(VDE)’로부터 일반 컴프 레서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32% 줄인 고성능을 인증 받았고, 지난주에는 20년 사용 기준 마모율을 일반 컴프레서 대비 최대 64.2% 낮춰 업계 최초 20년 수명 인증을 받았다.

 

 

 ◆현대제철이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한 미얀마 커뮤니티센터 건설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현대제철은 지난 21일 미얀마 만달레이주(州) 따웅비라이에서 열린 커뮤니티센터 완공식에 현대제철 김상규 경영기획본부장을 비롯해 정부기관 관계자와 플랜미얀마 및 플랜코리아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완공된 시설을 점검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완공식 행사는 현대제철이 커뮤니티센터의 권리를 플랜미얀마와 미얀마 새마을운동위원회에 양도하는 권리양도서 수여식,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커뮤니티센터 시설을 점검하고 설명회를 가졌다.

 

이 커뮤니티센터는 현대제철이 국제아동후원단체인 플랜코리아와 함께 진행하는 지역개발사업(ADP: Area Development Project)의 일환으로 지난 5월 첫 삽을 떠 6개월 만에 완공됐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1일 인천 송도사옥 강당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친환경건설 아이디어 우수사례를 발표회를 열고 우수작을 시상했다.

 

'더샵' 아파트 입주민, 협력사 임직원들이 함께 참석한 이 발포회에서는 우수작으로는 해상공사에서 기존에 선박발전기로 전기를 공급받았던 것을 육상 전기선로를 이설해 온실가스를 110톤 가량 저감하는 방법, 아파트 공사 과정에서 거푸집 해체시 소음저감 방법 등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

 

황태현 포스코건설 사장은 "지구를 살릴 수 있는 친환경공법은 포스코건설의 사명"이라고 강조하며 "설계부터 공사, 운영, 폐기까지 전 과정에 친환경 건설 문화를 정착시키자"고 당부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앱 어워드 코리아 2014' 올해의 앱 수상을 기념해 오는 25일부터 12월15일까지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선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일본 및 동남아 노선 무료항공권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고객 전원에게 CGV 영화관람권을 증정한다.

 

아시아나는 모바일 앱을 개편해 이용자들이 항공권 예매, 스케줄 확인, 이벤트 참여 등의 콘텐츠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주항공은 내달 1일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에 주7회(매일) 일정으로 신규취항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천~오키나와 노선은 1992년 아시아나항공이 취항을 시작해 20년간 독점노선으로 유지해 왔다. 2012년 12월 대한항공을 대신해 자회사인 진에어가 취항했고 내달부터는 제주항공이 취항한다. 이어 티웨이 항공도 취항 예정이다.

 

 
CJ대한통운 서울고객센터 상담원들이 24일 택배기사들에게 아침을 제공하는 '소나기(소중한 나눔의 이야기) 밥차' 행사를 가졌다. 상담원들은 자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강서구 CJ대한통운 터미널에서 택배기사들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했다. 회사 측은 "함께 고생하는 택배기사분들에게 따뜻한 아침을 챙겨드리고 서로의 어려운 점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나눔과 소통의 이벤트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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