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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현대·기아차,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차량 지원

  • 2014.11.25(화) 18:06

현대·기아차가 '2014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에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기아차가 이번 회의에 지원하는 차량은 ▲에쿠스 리무진 및 세단 ▲K9 ▲제네시스 ▲모하비 ▲스타렉스 등 총 162대로 행사가 열리는 기간 동안 각국 정상 및 고위급 관계자들의 의전 및 수행에 활용될 계획이다. 현대·기아차는 지원차량의 원활한 운영 및 안전을 위해 정비지원단을 구성, 행사 중 비상 정비망을 가동해 지원차량을 상시점검하고 긴급상황을 대비하는데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부산 벡스코 일대에서 열리는 2014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는 12월 11일(목)부터 12일(금)까지 아세안 10개국 정상 및 각료를 포함, 각국을 대표하는 3000여명의 기업·언론·문화예술인들이 참석해 아세안 국제관계 현안과 미래를 논의한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2014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에 에쿠스와 K9등 프리미엄급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각국 정상들에게 현대·기아차의 기술력 및 차량 품질의 우수성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임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 시스템 ‘상상타운’을 통해 업무 혁신을 강화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운영중인 상상타운은 임직원들이 실무 관련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그 중 채택된 우수 제안을 다양한 업무 개선에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현재까지 약 6만건 이상의 제안이 등록되었으며 4만건 이상이 실무에 적용됐다.

 

상상타운에는 임직원들이 업무 관련 프로젝트를 올리면 여기에 다른 부서 임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집중시켜 문제 해결책을 도출하는 집단지성의 기능도 있으며, 임직원간 아이디어 공유의 장인 아이디어 마켓 등도 있다. 상상타운 제안 활동은 다양한 업무 개선 효과를 낳고 있다. 임직원 업무 지원 및 복리후생 분야 개선부터 반도체 장비 고장 발생률을 낮추는 등 생산 현장 비용 절감까지 효과가 다양하다. 특히 신규 팹(FAB)인 M14 건설 과정에서 임직원들이 공유한 과거 사례를 분석해 미리 문제점을 예측하고 대응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

 

상상타운은 이러한 아이디어 공유 및 실행 시스템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24일 모든 대한민국 기업에 구축된 시스템 중 최고를 선정하는 웹어워드 코리아 2014에서 기술 이노베이션 부문 대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LG전자가 신개념 스마트폰 ‘아카(AKA)’ 출시를 기념해 정품 케이스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내에 ‘아카’를 개통하고, 이벤트에 신청하는 모든 고객에게 정품 케이스를 제공한다. ‘아카’를 구입하면 특정 페르소나(Persona, 성격)가 이미 탑재돼 있지만, 고객들이 정품 케이스를 추가로 얻게 되면 새로운 페르소나를 즐길 수 있다.

 

이 행사는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모두 참여하며, 최장 연말까지 진행된다. SK텔레콤은 ‘아카’ 정품 케이스 또는 2GB(기가바이트) 상당의 T데이터 쿠폰을 지급한다. KT 개통 고객은 올레 액세서리샵 앱에 접속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LG유플러스는 ‘아카’ 구매 고객에게 이벤트 안내 문자를 보낸다.

 

 

LG전자가 신효섭 셰프와 손잡고 25일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한식레스토랑에서 20여명의 주부들을 초대해 유산균 김치를 활용한 요리 강좌를 열었다. 이 요리 강좌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김치의 시원한 맛을 내는 유산균을 9배 더 만들어내는 LG ‘디오스 김치톡톡’ 김치냉장고를 활용한 요리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효섭 셰프는 유산균이 풍부한 김치를 사용해 자신이 개발한 ‘김치톡톡 돼파퐁듀’의 요리 방법을 참가자들에게 직접 전수해 호응을 얻어, 한식레스토랑의 메뉴로도 반영할 예정이다. 또 LG전자는 아토피를 방지하는 등 유산균의 효능과 김치 보관법 등 김장 시 유용한 팁들도 제공했다.

 

 

LG디스플레이는 25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에서 한상범 대표이사를 비롯한 250여 명의 임직원 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5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를 위해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인 ‘교남어유지동산’과 연세 많은 어르신들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문산 하스영농조합’에서 김장 재료인 배추, 무, 고춧가루를 구입해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이라는 행사 취지를 더욱 배가시켰다. LG디스플레이는 이날 정성으로 담근 5000포기의 김장 김치를 파주 지역아동센터 및 노인복지센터 등 40여개 복지시설과 230여 가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두산인프라코어㈜두산 모트롤BG는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리는 바우마 차이나(bauma China 2014)에 참가한다. 바우마 차이나는 중국내 최대 건설기계 전시회로 올해 40여개국 2700여개 업체가 전시에 참가하고, 약 2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신제품 4개 기종을 포함해 굴삭기 9대, 휠로더 2대, 밥캣 13대, 두산포터블파워 제품 5대 등 총 29기종을 전시한다. 특히 중국시장에 특화한 9C 모델을 처음 선보인다. 이 모델은 중국에서 2016년 발효 예정인 Tier 3 배기규제를 충족하는 엔진을 탑재했으며, 가혹한 작업환경에서의 테스트를 통해 기존 제품 대비 신뢰성과 내구성을 크게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두산 모트롤BG는 유압기기 종합메이커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주행장치, 선회장치 등 주력제품 23개 품목을 전시한다. 특히 주행장치, 선회장치, 자체 기술로 개발한 메인 컨트롤 밸브(Main Control Valve), 펌프(Pump)를 묶어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한 20T 세트베이스(Setbase)를 선보인다.

 

 

G마켓은 한국 코카콜라와 손잡고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했다. 양사는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세서 전항일 G마켓 부사장과 잉고 베른하트 한국 코카콜라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조인트 비즈니스 플랜(Joint Business Plan) 협약식을 갖고 2015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G마켓은 이번 제휴로 안정적인 상품 공급망을 확보하고 차별적인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카콜라도 G마켓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전항일 G마켓 부사장은 "국내 1등 오픈마켓과 글로벌 1등 브랜드가 만난 만큼 상당한 시너지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고객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본사에서 제12회 대학생 광고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LH'를 주제로 한 역대공모전과 달리 '행복주택'을 주제로 열린 올해 공모전에는 총 936작품이 지원해 협성대학교 이양희 외 3인의 공동 응모작품 TV광고 '집걱정을 날려드립니다'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최근 대두되고 있는 젊은 층의 주거빈곤 등 다양한 주거문제를 신문기사를 통해 보여주면서 행복주택이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는 좋은 대안이 된다는 것을 종이비행기로 표현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5일 중국 저장성(浙江省) 항저우시 (杭州市) 장간구(江干区) 차이허(采荷)실험학교에서 상하이총영사관 구상찬 총영사, 위시화 (虞希华) 저장성 외사판주임, 허쯔잉(何志英) 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교실 자매결연을 맺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결연식을 통해 차이허실험학교에 컴퓨터 45대, 도서 1000권, 피아노 1대, 모형항공기 200대 등을 전달하고 승무원을 꿈꾸는 학생을 대상으로 직업특강을 실시했다.

 

 

대한항공은 25일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에서 기초생활 수급 가정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노사합동 봉사활동을 가졌다.

 

행사에는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이종호 노조위원장 등 대한항공 임직원 30여 명이 직접 손수레를 밀고, 연탄을 날랐다. 대한항공은 올해로 6번째를 맞은 이 행사외에 끝전 모으기 운동,  소외계층 어린이 대상 영어교실, 하늘사랑 특별바자회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오는 27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서울 신대방동 소재 전문건설회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전국 회원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2014년도 하반기 회원사 주택사업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실무교육에서는 '주택사업 인허가제도'와 '주택사업 관련 세무', '주택사업 관련 보증제도' 및 '주택시장 동향과 전망'에 대한 강의가 이뤄진다. 김문경 협회장은 "회원업체들이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관심이 높은 법령 및 제도에 대한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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