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복합몰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던 코엑스몰이 27일 오전 서울 삼성동에서 새단장을 마치고 재개장에 들어갔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쇼핑과 여가활동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몰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던 코엑스몰이 27일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장 했다.
작년 4월부터 1년 반 동안의 공사를 마치고 탈바꿈한 코엑스몰은 지하 2층부터 1층까지의 연면적은 15만4000㎡로 기존보다 2만2000㎡ 늘어났다.
14만4000㎡ 면적의 지하 1층은 세계 쇼핑몰 중 단일층 기준 최대 규모다.
리뉴얼 콘셉트는 '컬쳐 플랫폼(Culture Platform)'으로 쇼핑 기능은 물론 문화예술 비즈니스 관광 등이 한 자리에서 이뤄지는 복합 문화공간을 추구한다는 데 있다.
특징은 ▲센트럴 ▲밀레니엄 ▲아셈 ▲라이브 ▲도심공항 플라자까지 총 5개 주요 플라자로 나눠 각기 다른 콘셉트별 MD를 진행했다는 점이다. 패션 F&B 등을 막라해 총 300개 매장이 입점한다.
코엑스몰을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매장으로는 '버버리뷰티박스' '자라홈' '베르사체진' 등이다.

| ▲ 길찾기 어려웠던 추억은 끝! |

| ▲ 푸드코트를 없애고 광장층을 만든 코엑스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