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 검색

[포토] '아이디어가 창조경제다!'

  • 2014.11.27(목) 15:52

창조경제 박람회 개막

▲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창조경제박람회에서 KT가 홀로그램을 이용한 걸그룹 2ne1의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창조경제 생태계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이 열렸다. 미래창조과학부를 비롯한 21개 부·처·청과 전국경제인연합, 벤처기업협회 등 11개 경제단체의 공동 주최로 ‘2014 창조경제박람회’가 27일 개막했다.
 
창조경제박람회는 민간과 정부의 창조경제 성과 및 사례를 소개해 창조경제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 확산 및 참여를 촉진하고자 지난해부터 개최된 행사다.
 
이번 박람회는 ‘창조경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우리 곁에 와 있는 창조경제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국민, 스타트업, 대기업, 정부 부처 등이 각 분야에서 이뤄낸 다양한 성과 및 사례들을 총망라해 소개하는 대형 이벤트로 격상됐다.
 
전시장은 실생활에 정착한 창조경제의 모습을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했다. 벤처, 대기업, 연구개발(R&D) 관련 부스를 마련하는 동시에 문래동 예술촌, 만화, 과학과 미술이 융합된 미디어 아트 등도 선을 보였다.
 
강연과 토크 콘서트의 연사는 과학자와 유명 창업가를 포함해 문화예술인, 건축가, 방송인, 체육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와 혁신을 만들어 가고 있는 인물들을 초청했다. 특히 삼성과 LG, 효성 등 주요 대기업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삼성전자는 박람회 기간에 한국 문화재와 멸종 위기 동물의 모습을 초고해상도(UHD) TV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는 기획전시회인 ‘UHD 뮤지엄 앤 주’(UHD MUSEUM & ZOO)를 진행한다.  LG는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이라는 주제 아래 ‘스마트 마이크로그리드’ 등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친환경 에너지솔루션과 융·복합 혁신제품을 선보였다.
 
▲ 현대자동차의 개인컨셉카 'E4U'
▲ LG '스마트 드라이빙 시대가 열린다'
▲ 삼성 UHD화질, "만져지는것 같아요"
▲ 부상을 막아주는 자동차 본넷
▲ '장어양식도 스마트하게!'
▲ '스노우체인, 이젠 붙이자!'
▲ '입지않고 입어보기'
▲ '가죽아닌 코르크 입니다'
naver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