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혼다코리아가 3일 오전 서울 용산 갈월동 강북전시장에서 도심형 SUV '뉴 CR-V'를 출시했다./이명근 기자 qwe123@ |
혼다코리아는 신형(4세대) CR-V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신형 CR-V에는 혼다의 독보적인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가 반영된 2.4L직분사 엔진과 최첨단 무단자동변속기 CVT 탑재로 동력 성능을 높였다.
복합연비는 기존 10.4km/ℓ에서 11.6km/ℓ로 이전 모델 대비 약 12% 개선됐다.
모바일과의 연동 기능이 국내 최초로 추가됐다. 자신의 스마트폰에 있는 음악 앱이나 네비게이션 앱을 센터페시아 화면을 통해 제어할 수 있다.
신형 CR-V는 미국에서 생산된 모델로, 4WD EX-L 단일 트림으로 출시된다. 색상은 실버, 블랙, 메탈, 화이트, 레드 등 5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다. 성능 개선이 이뤄지고 기능이 추가됐음에도 가격은 3790만원으로 동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