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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 정상들이 탄 에쿠스, 내 손에…

  • 2014.12.15(월) 18:58

현대차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국민안전처와 KBS 주최로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4 안전문화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008년부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프로그램인 ‘키즈현대’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민·관·기업이 함께 참여토록 해 기업 사회공헌 활동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키즈현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 ▲‘어린이 안전짱’ ▲‘천사의 날개(승·하차 보호기) 기증 캠페인’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로보카폴리 교통안전 캠페인’ 등이 있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키즈현대 홈페이지(http://kids.hyundai.com)를 비롯 블로그(http://blog.naver.com/kidshyundai), SNS(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카카오스토리, 구글플러스) 채널을 통해 고객들에게 유익하고 흥미 있는 안전 콘텐츠들을 제공하고 있다.


현대차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 동안 각국 정상들에게 의전 차량으로 제공되었던 에쿠스와 제네시스를 15일부터 일반 고객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의전 차량은 ▲에쿠스 5.0 리무진 14대 ▲3.8 모던 24대 ▲제네시스 3.3 모던 21대로 총 59대로 이날부터 전국 현대차 판매점에서 계약할 수 있다.

현대차는 의전 차량 구매 고객에게 인증패와 인증서를 발급할 계획이다. 특히 에쿠스의 경우에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엠블럼 부착과 매트, 실내 슬리퍼, 키홀더 등에 기념로고를 추가해 한정판으로서의 가치와 자부심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은 15일 강원도 양구에 소재한 육군 백두산 부대를 방문해 '사랑의 차(茶) 나누기' 행사를 갖고 커피믹스 8000상자와 금일봉을 전달했다.

박용만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에게 ‘사랑의 차’가 따뜻한 온기를 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랑의 차 나누기 운동'은 두산이 지난 1991년부터 전개해온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까지 24년 동안 348개 군부대에 3625만잔을 전달해 왔다.


 
LG전자 울트라 올레드TV가 세계 최대 TV시장인 미국에서 극찬을 받았다. 미국 유력 IT전문 매체인 리뷰드닷컴(reviewed.com)은 미국내 판매중인 TV 제품 평가에서 LG 울트라 올레드 TV ‘65EC9700’에 10점 만점을 주며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로 선정했다.
 
리뷰드닷컴은 이 제품에 대해 “2개(울트라HD, 올레드)의 최신 기술의 결합은 숨이 멎을 정도(breathtaking)”라며 “보아온 중 최고의 화질”이라며 기술력에 찬사를 보냈다. 이외에도 55EA9800(평점 9.7), 55EA8800(평점 9.5), 55EC9300(평점 8.4)등 리뷰드닷컴 평점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LG전자 TV가 차지했다.
삼성전자가 가전제품 포장용 종이박스를 활용한 이색 대학생 디자인 전시회 '리메이크 잇 미닝풀(Remake it Meaningful)'을 15~20일 서울 서초동 딜라이트 홍보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제품포장에 사용됐던 종이를 재활용해 일상생활에 가치를 더해줄 수 있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작품들이 선을 보인다. 금상은 삼성 ‘지펠 냉장고’ 박스를 활용해 재료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미니 지펠’ 작품을 제출한 홍익대·세종대·용인대 그룹 참가팀에 돌아갔다. 이번 전시는 디자인삼성 사이트(www.design.samsung.com)의 온라인 갤러리 코너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오리엔트그룹 임직원 봉사단 60여명은 지난 13일 서울 및 수도권에서 성남 ‘안나의집’을 찾아온 500여명 어르신과 노숙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봉사활동을 했다.
 
‘오리엔트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매년 해 오던 ‘임직원 송년행사’를 대신해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연말을 보다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함께 하자는 뜻에서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이달 말까지 오리엔트바이오 가평센터와 오리엔트정공 임직원들의 릴레이 지역 봉사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11일(현지시간)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4 플래츠 어워드(Platts Global Energy Awards)' 시상식에서 엔지니어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엔지니어링 부문 대상작은 알제리 '스킥다(Skikda) 정유 플랜트'로 삼성엔지니어링이 2009년에 수주한 프로젝트다. 원유정제 설비(CDU, Crude Distillation Unit)부터 방향족 시설까지, 정유 콤플렉스 대부분의 공정에 대한 개보수 및 신증설을 일괄 수행한 사업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012년 멕시코 만자니오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프로젝트(엔지니어링 부문), 2013년 꿈나무푸른교실(청소년 환경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 사회책임 부문) 결선에 올랐으며 대상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태환 삼성엔지니어링 상무는 "이번 수상은 삼성엔지니어링의 기술력과 사업수행능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도 완벽한 사업수행으로 시장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경그룹 계열 제주항공은 내년 2월13일부터 대구~베이징(北京) 노선에 주3회(월·수·금) 신규취항한다고 15일 밝혔다.
 
대구~베이징 노선은 매주 월·수·금요일 대구국제공항에서 밤 11시20분에 출발하고, 베이징 서우두(首都)국제공항에 현지시각으로 화·목·토 오전 2시15분에 출발할 예정이다. 비행시간은 2시간 안팎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대구경북 항공소비자들의 항공여행 선택 폭이 넓어져 더욱 저렴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중국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오는 18일부터 이 노선의 항공권을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팔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그룹은 연말 이웃사랑 성금 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성금은 이인원 롯데정책본부 부회장이 중구 정동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을 찾아 전달했다.

이 부회장은 "롯데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롯데그룹은 1999년부터 올해까지 총 490여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 이인원(우측) 롯데정책본부 부회장이 서울 정동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허동수 회장에게 연말 이웃사랑 성금 50억원을 전달했다.



CJ대한통운은 컨설팅기업인 딜로이트컨설팅과 업무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공급망관리(SCM) 전략과 프로세스 혁신, 물류전략, 아웃소싱 등에 대한 컨설팅시 상호 협력하고 실무팀간 교류를 통해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One IFC 8층에서 열린 협약식 행사에서 김경준(왼쪽) 딜로이트컨설팅 대표와 박용석 CJ대한통운 부사장이 협약서 서명 후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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