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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어린이 교통안전 현대차와 함께 배워요

  • 2015.01.06(화) 18:38

현대차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제4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 참가 접수를 오는 7일부터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접수는 키즈현대 홈페이지(http://kids.hyundai.com)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가족단위는 1장당 5명까지 입장이 가능한 개인 티켓을,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기관은 1장당 30명까지 입장이 가능한 단체 티켓을 선택하면 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키즈현대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어린이 안전짱’ 학습을 모두 완료하면 발급되는 안전증을 입장권과 함께 지참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는 현대차, 국민안전처,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학부모, 선생님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코엑스(서울시 삼성동 소재) 3층 C2·3홀에서 하루 2부(1부 10:00~13:00 / 2부 14:30~17:30)로 나뉘어 운영된다.


◆애경그룹이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AK몰은 지난 비정부기구인 '굿네이버스'에 ‘AK방글스쿨’ 운영 후원금 2만5000달러를 전달했다. 후원금은 학교 운영과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된다.

AK몰은 회원들의 자발적 포인트 기부와 AK방글나눔쇼핑을 통한 고객 3만여명의 구매금액 1% 기부로 후원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AK몰은 지난 2013년 AK방글스쿨 건축기금으로 10만 달러를 전달했으며, 지난해에도 2만4000달러의 학교 운영금 등을 지원했다.
 
▲ 온라인쇼핑몰 AK몰이 지난 2014년 개교한 방글라데시 희망학교 'AK방글스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아시아나항공은 6일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아름다운교실 프로젝트'를 통해 인연을 맺은 중국 7개교 학생 및 학교 관계자를 서울 오정로 아시아나항공 본사로 초청해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작년 아시아나항공이 자매결연을 한 베이징 천징룬중학교, 광저우 챈펑소학교, 충칭 얼탕소학교, 선양 쉐숭루소학교, 황산 산양학교, 상하이 완핑학교분교, 항저우 차이허실험학교 학생들 28명이 참가했다. 2박3일(5~7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이들 학생은 이날 아시아나항공에서 구명조끼 착용, 비상탈출 등 항공안전훈련 및 기내서비스 등을 경험하고 명동 등 서울 시내 명소를 관람하며 한류를 체험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013년부터 매년 아름다운교실 자매결연학교 학생초청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조규영 전략기획본부장은 "학생들이 당사 훈련시설과 서비스 체험을 통해 항공업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들이 훗날 글로벌 항공업계를 주도하는 일꾼으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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