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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현대차, 올 10월 英테이트모던서 전시회

  • 2015.01.23(금) 18:15

현대차는 지난해 1월 영국의 세계적인 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Tate Modern)’과 체결한 장기 파트너쉽의 일환으로 ‘현대 커미션(The Hyundai Commission)’을 개최해 오는 10월 13일부터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커미션’이란 작가에게 새로운 작품을 시도하게 하는 것이다. 파트너쉽에 따라 현대차와 테이트 모던은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테이트 모던의 초대형 전시실 ‘터바인홀(Turbine Hall)’에서 ‘현대 커미션’이라는 이름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현대미술과 최신 트렌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 커미션’이 전시되는 ‘터바인홀’은 미술관으로 개조되기 전에는 화력발전시설이 위치했던 곳으로 1층에서 5층까지 하나의 공간으로 관통된 초대형 전시공간이다.

기아차는 장애인이 보다 편리하게 운전·탑승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한 '올 뉴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을 설 연휴 기간 동안 이용할 고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올 뉴 카니발 이지무브'는 전동 혹은 수동 휠체어가 들어갈만한 넉넉한 수납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장애인의 승하차를 돕는 오토 슬라이딩 시트와 운전을 돕는 핸드컨트롤러가 설치돼 있다.

'올 뉴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 지원을 원하는 가족은 다음달 10일까지 기아차의 장애인 사회공헌 사업인 초록여행 홈페이지(http://www.greentrip.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아차는 총 아홉 가족을 선발해 차량 지원은 물론 유류비와 귀성경비, 귀성선물 등 총 70만원 상당의 추가혜택을 제공한다.

기아차는 신청자의 장애등급(1급~3급의 중증장애인)과 소득수준, 신청사연 등을 고려해 지원대상 가족을 선발하고 다음달 13일 초록여행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대한주택보증은 최근 불거진 하자보수업체 유착 사건과 관련해 관련 직원 4명 전원을 지난해 면직 조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함께 하자보수업무 관련 유착위험 차단을 위해 '하자보증이행 총괄개선 TFT'를 구성해 하자이행시스템을 전면 개선했으며 '하자보수보증 운영지침'을 지난해 9월 개정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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