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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삼성전자, 700만원대 냉장고 '셰프컬렉션' 출시

  • 2015.02.10(화) 17:17

삼성전자가 10일 한층 업그레이드된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컬렉션’을 비롯한 ‘지펠 T9000’·‘지펠 푸드쇼케이스’ 등 2015년형 프리미엄 냉장고 신모델 20종을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우선 기존 ‘셰프컬렉션’ 냉장고보다 높이를 약 7cm 낮춘 ‘셰프컬렉션’ 4종 등 ‘2015년형 셰프컬렉션’ 총 7종을 출시한다.

 

‘2015년형 셰프컬렉션’ 냉장고 전 모델에는 세계적인 분석ㆍ검사 인증 기업인 ‘인터텍(Intertek)’으로부터 탈취력을 인증받은 2개의 ‘청정탈취 플러스’를 적용했다. 와이드 상냉장 하냉동 방식의 삼성전자 대표 프리미엄 냉장고 ‘지펠 T9000’에도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기능들이 탑재되었다. 2015년형 ‘지펠 T9000’은 냉장실 안쪽 면을 메탈 소재로 적용해 냉기 손실을 줄이고 온도변화를 최소화 해주는 ‘메탈쿨링’ 기술을 탑재해 음식을 더욱 건강하고 오랫동안 유지한다.

 

또 도어 안쪽 수납 공간인 도어 가드에 필요에 따라 도어 가드를 마음대로 분할할 수 있는 ‘이지파티션’을 적용해 음료수 병이나 양념 병 등을 세워 보관해도 쓰러뜨리지 않고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삼성 ‘셰프컬렉션’ 냉장고 7종은 870~1000ℓ 용량에 출고가는 549만~728만원이며, ‘지펠 T9000’ 9종은 845~901ℓ 용량에 출고가 408만~459만원, ‘지펠 푸드쇼케이스’ 4종은 834~856ℓ 용량에 출고가 329만~425만원이다.

 

 
삼성전자는 2월 10일부터 사흘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B2B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15에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056㎡ 크기의 부스를 마련하고 ‘한 차원 도약을 위한 혁신(Innovation to the next level)’을 주제로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다양한 스마트 사이니지 신제품을 소개한다.

 

전시장 전면에는 외부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3000nit 초고휘도 밝기를 적용해 시인성을 높이고 IP56(International Protection) 등급의 방수, 방진 기능을 탑재한 ‘OHD’ 모델을 전시한다. 다양한 스마트 비디오월 솔루션을 함께 선보인다. 베젤간 거리가 3.5mm로 세계 최소인 ‘UDD’ 제품의 경우, 제품과 제품을 직접 연결하는 ‘데이지 체인’ 기능을 통해 100대까지 연결이 가능하며 ‘매직인포 솔루션’을 활용할 경우 250대까지 초고해상도 콘텐츠 재생이 가능하다.

 

새로 공개하는 ‘UED’ (베젤과 베젤간 거리가 5.5mm) 제품의 경우 업계 최초로 USB 만으로 영상 재생과 스케줄링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이번 ISE 2015에서 베젤없이 대형 화면을 선명한 화질로 구현 가능한 스마트 LED 사이니지도 대거 선보인다. 이번에 전시되는 제품은 픽셀과 픽셀 간 거리가 업계 최고 수준의 제품으로, 4000대 1 명암비 제공 등 더욱 선명한 화질을 선사할 뿐 아니라 이상 징후를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원격 진단 기능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반사 패널을 적용해 시인성을 강화한 55형 미러(Mirror) 디스플레이(LR55E)를 새롭게 선보인다. 미러 디스플레이는 의류 매장 등의 거울 기능과 함께 소비자가 다양한 광고나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쇼핑 매장 문화를 바꿀 혁신적인 제품으로 손꼽힌다.

 

  
신세계백화점은 10일 오후 본점 1층 정문광장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논버벌 뮤지컬 '점프'공연단의 공연을 했다.
 
신세계 백화점은 중국 춘절을 맞아 중국인 고객 집객을 위해 무술 뮤지컬인 '점프' 공연단을 초청하는 한편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와 판다 코스튬을 준비해 대규모 퍼포먼스를 펼쳤다.
 
신세계는 앞으로 이와 같은 문화마케팅과 함께 사은픔 제공과 브랜드 세일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신세계백화점은 중국의 춘절 프로모션으로 논버벌 뮤지컬 '점프'를 선보였다.

 
CJ오쇼핑 변동식 대표와 임직원 30명은 서울시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설 맞이 '설 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CJ오쇼핑은 이날 대형 솥을 이용해 임직원들로 구성된 CJ오쇼핑 나눔봉사단이 직접 끓인 800인분의 떡국을 서초구 방배동 인근 지역사회 노인들과 함께 나눴다.

 

▲ CJ오쇼핑 임직원은 설을 앞두고 10일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설 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변동식(가운데) 대표가 방배노인회관 구내식당에서 복지관을 찾은 노인들에게 떡국을 나눠주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의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구리시 장애인근로복지센터와 함께 첫 협업 작품인 'SJSJ 에코백'을 출시한다. 이 에코백은 'SJSJ' 구매 고객 대상으로 증정되는 사은품으로 숄더백을 겸해 일상생활에서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는 데일리 백이다. 한섬은 장애인 30여명이 처음으로 시도한 완성형태의 가방인 이 에코백을 총 4000개 제작했으며, 추가 생산도 고려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10일 오전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이동우 대표이사, 소동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손(祖孫)가정에 교복 구입비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금은 롯데하이마트 전 임직원이 급여의 일부를 매월 자발적으로 기부해 마련했으며 롯데하이마트와 결연을 맺은 전국의 조손가정 학생들 중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90여명에게 전달된다. 롯데하이마트는 '행복3대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결연학생들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 롯데하이마트가 10일 오전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결연아동에게 교복 구입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왼쪽 끝)와 소동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장(오른쪽 끝)이 결연아동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95개  협력사 대표를 초청해 '2015년 우수·주요 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대우건설은 올해 경영전망과 동반성장 원칙, 계획 등을 설명하고 우수 협력회사에게 감사패와 표창패를 전달했다.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은 "협력회사의 경쟁력이 대우건설의 경쟁력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동반성장 추진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며 협력사들이 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우건설은 작년 협력회사 자금 지원을 위한 26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했으며 추석 긴급 운용 자금으로 66억원을 무이자·무보증으로 지원했다. 올해도 최우수협력업체에 계약이행보증보험을 면제하는 등 자금, 교육, 기술 지원을 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오는 23일까지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Happy Builder) 5기'지원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50명으로 내달 4일 최종 선발된다. 선발된 봉사단 인원은 연말까지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국내에서는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비롯해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키트 제작 등 지역사회와 맞춤형 봉사활동을 수행하며 라오스, 태국, 우즈베키스탄 등 지역 학교에 멀티미디어실을 지원하는 활동도 할 수 있다.

 

대학생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문화예술, 사진⋅영상 촬영 등의 특기를 갖춘 경우 전형시 우대한다. 상세 모집공고는 포스코건설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poscoenc)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원서는 이메일(happybuilder2015@gmail.com)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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