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설연휴 기간 동안 총 14개점에서 점포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500여명을 초청해 무료 점심을 제공하고 선물을 전달한다.
구미점, 덕소점, 아산터미널점 등 6개점은 17일, 첨단점, 군산점, 도봉점 등 총 개점은 19일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지난 2010년 설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명절 당일 독거노인들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해오고 있다.
서정욱 롯데마트 고객만족팀장은 "매년 명절에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과 식사를 하며 직원들이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명절 점심 봉사를 진행해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뉴트리라이트는 설 연휴를 맞아 국가대표 선수의 가족들을 응원하는 '블루 파워(Blue Power)' 이벤트를 진행했다.
뉴트리라이트는 지난 2012년부터 국가대표 선수의 부모를 찾아 감사인사를 전하는 이벤트를 해왔다. 올해는 양의 해를 기념해 목동 분장을 한 '셰퍼드(Shepherd)맨'이 국가대표 이용대(배드민턴), 진종오(사격) 선수의 부모를 방문해 감사인사와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

| ▲ 뉴트리라이트는 설 연휴를 맞아 국가대표 선수들과 부모를 위한 ‘블루 파워(Blue Power)' 이벤트를 진행했다. 국가대표 진종오 선수의 가족이 '셰퍼드맨'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롯데리아는 지난 16일 아동 73명, 교사 18명 등 총 91명을 잠실 롯데리아 매장으로 초청해 아침메뉴인 '착한 아침'과 총 700만원어치의 신학기 용품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롯데리아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는 '디딤씨앗통장'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롯데리아는 지난 2011년부터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만 18세 미만 100명의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연간 360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