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15년형 SUHD TV가 유럽 주요 IT 매체로부터 잇따라 호평을 받았다. 독일의 유력 영상 전문 매체인 '비디오(Video)'는 삼성전자의 2015년 65형 SUHD TV 'JS9590' 모델에 대한 단독 평가에서 "우수한 밝기, 풍부한 색상과 다양한 스마트 TV 기능" 등을 높게 평가하며 '레퍼런스 어워드(Reference Award)'에 선정했다.
‘비디오(Video)’는 “삼성이 SUHD TV의 나노 크리스탈 기술을 통해 세상을 더욱 화려하고(Colorful) 밝게(brighter) 만들었다”며 극찬했다. 특히 1979년 창간된 이래 36년간 TV 평가 역사를 통틀어 역대 최고 점수인 93%를 삼성 SUHD TV가 획득했다. ‘레퍼런스 어워드(Reference Award)는 한 해의 TV 평가시 최고점의 기준이 되는 것으로 삼성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영국의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s)’ 역시 동일 모델에 대해 10점 만점으로 ‘에디터 초이스(Editor’s Choice)’에 선정하고 “현재까지 본 TV 중에서 가장 좋은 화질을 내는 TV”라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특히 “삼성은 영상에 있는 자연스러운 질감을 잃지 않으면서 더욱 효과적으로 노이즈를 감소시킨다”며 UHD 업스케일링 기능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영국의 ‘HDTVest’ 또한 동일한 65형 SUHD TV에 대해 “지금까지 테스트한 TV 중 가장 인상적인 TV”라며 ‘베스트 인 클래스(Best in Class)’어워드를 부여했다. 영국의 소비자 연맹지 ‘위치(Which)’도 SUHD TV를 실제 사용하며 촬영한 영상기사를 유튜브에 게재했다.삼성전자는 지난해 유럽 UHD TV 시장에 시장점유율 57.1%(Gfk, 금액기준)을 기록한 바 있다.

◆동부대우전자는 25일 오븐요리, 홈베이킹, 구이요리, 키즈쿠킹 등 다기능 복합오븐에 에어프라이어 기능과 한끼요리 기능을 추가한 ‘프라이어 멀티오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 최대 용량인 34L와 동급 용량에서 최대 출력인 800W를 채택했다.
조리실 상면과 후면에 장착된 강력한 오븐용 씨지 히터와 최대 60% 증가한 회전력을 가진 컨벡션(Convection) 모터가 결합해 최대 250℃에 달하는 강력한 ‘입체 회오리 열풍을 만들어내고, 기름 없이 조리가 가능한 에어프라이어 기능을 구현해 음식물을 균일하고 신속하게 조리할 수 있게 했다.
소비자의 편리함을 배려한 60개의 자동조리 기능과 50개 수동요리 기동도 갖췄다. 전면 패널부 조그다이얼을 기존의 2개에서 기능조절 다이얼과 선택버튼을 일체화하여 1개의 다이얼로 통합, 조작이 쉽게 했다. 오븐 내부를 고열의 증기로 청소할 수 있는 스팀청소 기능을 채택, 찌든 때나 음식물 찌꺼기를 10분 이내에 깨끗이 제거할 수 있다. 출고가는 30만원 후반대이다.

◆삼성전자는 '액티브워시' 세탁기가 출시 3주 만에 국내 판매 1만5000대를 돌파하며 전자동 세탁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전자동 세탁기 판매 실적 대비 3배를 초과하는 판매량이라는 설명이다.
삼성 ‘액티브워시’는 세탁기 본체에 개수대와 빨래판을 설치해 애벌빨래부터 탈수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신개념 세탁기다. 애벌빨래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분석해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 허리를 구부리지 않고 서서 애벌빨래를 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3일 출시된 삼성 ‘액티브워시’는 개수대와 빨래판이 일체형 형태로 된 세탁조 커버 ‘빌트인 싱크’와 애벌빨래 전용 물 분사 시스템인 ‘워터젯’을 탑재해 찌든 때 제거 등의 애벌빨래를 간편하고 빠르게 할 수 있다. 또 애벌빨래 후 세탁물을 아래에 있는 세탁조로 바로 투입해 본 세탁을 시작할 수 있어 애벌빨래부터 탈수까지 세탁 전 과정을 별도의 이동 없이 한 번에 끝낼 수 있다.

◆ 두산그룹은 25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조규만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 이사장과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10억 원의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은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지난 2010년 설립된 전문모금기관이다. 희망의 밥 나누기, 유산기부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산그룹은 지난 2012년 부터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바보의 나눔’에 10억 원을 기부해왔다.
모집대상은 동남아 홈쇼핑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으로, 신청분야는 생활가전과 생활용품, 화장품, 미용기구 등 10여개 분야다.
GS홈쇼핑은 총 20개의 중소기업을 선정하며, 신청마감은 내달 2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GS홈쇼핑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gw@win-win.or.kr, msk@win-win.or.kr)로 접수하면 된다.
시장개척단에 선정되면 4일간의 말레이시아 방문을 통해 현지설명회 참석과 방송참관, GS홈쇼핑의 동남아 합작사들의 상품기획자들과 구매상담을 할 수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전국의 경영주와 파트너사와 함께 상품 트렌드를 공유하고 새롭게 도입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미리 체험하는 '2015년 GS25 봄맞이 한마당' 행사를 진행한다.
GS25는 25~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영남·제주지역을 시작으로 내달 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호남지역, 내달 6~10일 서울 AT센터에서 서울·수도권·중부지역 경영주를 초대해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
GS25는 이번 행사에 총 1만2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행사장 안에 경영주협의회 부스를 마련해 전국의 경영주간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 ▲ 2014년 봄맞이 한마당에서 경영주가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대한건설협회와 건설공제조합은 25일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5년 우수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장학금은 총 1억5300만원으로, 지역별, 국공립·사립대별로 안배해 51개 대학 52명에게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