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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LG 프리미엄 냉장고, 英·中서 '최고 평가'

  • 2015.03.18(수) 17:42

두산중공업은 올해부터 ‘성과공유제’를 2차 협력사까지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두산중공업은 18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동반성장 콘퍼런스 2015’에서 성과공유제를 2차 협력사까지 확대하는 ‘다자간 성과공유제’를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과공유제 대상은 기존의 1차 협력사 193개 업체에 더해 2차 협력사 50 여곳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두산중공업은 동반성장위원회가 지난 2012년 도입한 성과공유제에 따라 협력사와 지난해까지 총 70건의 성과공유 계약을 체결해 원가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공동 과제로 추진했다.

이와 함께 두산중공업은 이날 컨퍼런스에서 1008억원 동반성장 펀드를 토대로 2, 3차 협력사 확대 지원, 상생결제시스템 활성화, 경쟁력강화 지원 등 2, 3차 협력사와 동반성장 활동을 확대하는 내용으로 ‘동반성장위원회-두산중공업-협력사 3자 협약’을 체결했다.

 

 

기아차는 18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더케이호텔에서 ‘2015년 기아차 서비스협력사 변화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한 고객 만족 향상에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김창식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을 비롯한 기아차 임직원, 전국 서비스협력사 ‘AUTO Q(오토큐)’ 대표자 등 8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서비스 전략 및 운영 정책 공유 ▲변화 우수 협력사 소개 ▲변화실천 결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기아차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운영 전략을 공유하며 서비스협력사 ‘오토큐(AUTO Q)’의 역할을 강조하는 한편, 지속적인 협력 관계 구축을 바탕으로 상생경영 및 동반성장의 기틀도 더욱 다져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서 기아차는 2014년 우수 서비스협력사 56곳을 선정해 포상했다.

 

 
제주항공은 한서대학교와 조종자원 선발 및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으로 제주항공은 한서대가 추천하는 우수자원 중 일부를 선발하고, 한서대는 이들에 대해 제주항공에서 요청하는 맞춤교육을 실시한다. 맞춤교육을 이수한 학생 중 성적 우수자는 소정의 평가절차를 거쳐 제주항공 조종사로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
 
전영조 제주항공 운항본부장은 "지속적인 항공기 도입계획에 따른 원활한 조종사 수급과 우수한 인적자원 확보를 위해 한서대와 MOU를 체결했다"며 "제주항공의 맞춤형 특별교육을 받은 우수한 조종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대한항공은 강릉 소재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과 대한항공 총괄사장, 곽영진 평창조직위원회 기획행정부위원장 겸 사무총장, 구닐라 린드버그(Gunilla Lindberg) IOC 조정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조양호 위원장은 협약식에서 "대한항공의 후원 협약은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국내 후원사들의 참여를 촉발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대한항공을 통해 전방위적인 홍보효과도 거둘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올림픽 국내 후원사 중 최고 등급인 공식파트너(Tier1)이며 현금과 항공권 등 현물을 후원한다. 후원을 통해 지식 재산권 사용권리와 독점적 제품공급 권리, 프로모션 활동 권리, 스폰서 로고 노출 권리 등 마케팅 권리를 받는다.


 
SK는 18일 오전 서울 광장동 SK아카디아 연수원에서 협력회사 CEO 91명을 초청해 ‘2015 SK동반성장 CEO 세미나’ 개강식을 가졌다. ‘SK 동반성장 CEO 세미나’는 SK가 협력회사 CEO들을 대상으로 매년 총 10회에 걸쳐 경영전략∙재무∙마케팅∙리더십 등 기업경영 전반에 필요한 핵심 과정들을 교육해주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날 개강식에는 SK수펙스추구협의회 김창근 의장과 SK사회공헌위원회 이문석 위원장, SK텔레콤 장동현 사장, SK하이닉스 박성욱 사장, SK C&C 박정호 사장, SK건설 조기행 사장, SK가스 김정근 사장, SK종합화학 차화엽 사장 등 SK 경영진과 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SK이노베이션 협력회사인 ㈜삼구아이앤씨 동일범 대표이사와 SK텔레콤 협력회사인 ㈜다솜에스앤씨 김윤원 대표이사, SK하이닉스 협력회사인 코리아써키트 이광원 대표이사 등 91개 협력회사 대표도 참석했다. 김창근 의장은 “SK와 협력회사가 위기를 함께 돌파하기 위해 동반성장 가치를 그 어느 때 보다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LG전자 프리미엄 냉장고 ‘매직스페이스’가 영국과 중국에서 잇따라 최고 평가를 받았다. ‘매직스페이스’ 냉장고는 최근 영국의 가전유통 유력 전문지 IER(Innovative Electrical Retailing)로부터 ‘친환경 에너지효율 대상(Eco/Energy Saving Award Winner)’을 수상했다.
 
영국 유수의 리뷰매체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s)도 이 제품에 대해 “진정한 아름다움은 냉장실과 냉동실의 구석구석까지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것”이라고 극찬했다. 이 매체는 냉장실과 냉동실 내부의 혁신적인 디자인, 매직스페이스 수납공간, 낮은 소음 등을 높이 평가하며 종합평가에서 10점 만점을 부여했다.
 
LG전자가 중국시장에 출시한 5도어 냉장고 ‘G6000(모델명: GR-M23HWCHL)’은 지난주 열린 상해 가전박람회에서 중국가전제품협회(China Household Electrical Appliances Association, CHEAA)로부터 '중국가전대상(China Appliance Grand Prize)'을 수상했다.
 
 
LG전자가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한다. LG전자는 구매담당자들에게 제품구매에 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공공시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장을 꾸몄다. LG전자는 부스 입구에 77형과 65형 울트라 올레드 TV를 배치했다. 커머셜사이니지 존에는 맞춤형 정보 솔루션을 탑재해 많은 민원인이 출입하는 지자체, 대학교, 박물관 등 공공기관에 적합한 사이니지 제품들이 전시됐다.
 
그밖에 2015년형 ‘멀티브이 슈퍼 4(Multi V Super 4)’ 등 시스템 에어컨, 동급 최경량 노트북 ‘그램’ 시리즈, 차별화된 UX를 탑재한 G패드, 84형 대형 전자칠판 등의 IT기기와 연계한 스마트 교육 환경 솔루션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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