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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삼성전자, 갤럭시S6 월드투어 돌입

  • 2015.03.26(목) 18:05

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각) 두바이를 시작으로 ‘갤럭시 S6’ 월드투어를 시작했다. 월드투어는 삼성전자가 각국에서 전략제품 예약판매를 시작하면서 여는 공식 행사다. 두바이 행사는 아르마니(ARMANI) 호텔에서 중동지역 주요 거래선과 미디어, 오피니언 리더 등 2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형적인 컨퍼런스 방식에서 탈피해 패션쇼를 접목해 매우 신선하고 창의적인 행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25일 열린 러시아 월드투어는 현재 한창인 모스크바 패션위크와 연계해 패션 행사로 진행됐다. 러시아 패션계 미디어와 유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러시아 유명 디자이너 발렌틴 유다스킨(Valentin Yudashkin)과 협업한 런웨이에 오른 '갤럭시 S6'를 감상했다. 삼성전자는 발렌틴 유다스킨과 콜래보레이션한 전용 액세서리를 출시할 예정이다.

 

갤럭시 S6 월드투어는 두바이, 러시아에 이어 싱가포르(26일), 중국 베이징(31일), 홍콩(4월 1일), 일본 도쿄(4월 8일) 등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싱가포르는 패션쇼와 결합한 소비자 행사로, 홍콩은 홍콩의 전통 문화를 부각하는 야외 이벤트 등으로 진행한다.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클래식 공연 브랜드인 '한화클래식 2015' 무대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린다. 올해 초청 아티스트는 네덜란드 출신의 지휘자 프란츠 브뤼헨이 창단해 이끌어 온 ‘18세기 오케스트라’로, 이들의 역사적인 첫 내한무대다.

 

공연은 6월 19일(금)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하이든홀)과 20일(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1일(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리며 서양 고전음악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지는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을 선보인다.

 

‘18세기 오케스트라’는 18세기, 19세기 작품 해석에 뛰어난 이들로, 그중 베토벤 교향곡 작품 해석은 탁월하다는 평이다. 한화클래식 공연 티켓은 3월 27일부터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고양문화재단 홈페이지, 인터파크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대한주택보증은 26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에서 부산은행과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및 전세금안심대출보증' 업무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보호하는 상품이다. 2013년 9월 출시 후 1조3000억원, 전세보증금 보장과 저금리 대출을 결합한 전세금안심대출은 지난해 1월 출시 후 9000억원이 승인됐다.

 

대한주택보증은 우리은행을 통해 보증상품을 위탁 운용해 왔으나 보증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고객의 이용편의를 제고하고자 위탁 금융기관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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