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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현대차,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 개최

  • 2015.05.06(수) 17:38

LG전자가 세탁력과 살균력을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급 세탁기 ‘블랙라벨’(세탁용량 16kg)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13년 상반기에 첫 출시한 ‘블랙라벨’ 시리즈의 후속작이다. ‘블랙라벨’은 전자동 세탁기중 국내 최초로 스팀기능을 탑재했다. 새로 추가된 ‘위생 40도’ 코스와 ‘살균 60도’ 코스는 스팀을 사용해 찌든 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위생 40도’ 코스는 식물성 얼룩을, ‘살균 60도’ 코스는 동식물성 기름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애벌+표준’ 코스도 처음 탑재했다. ‘애벌+표준’ 코스는 LG전자의 DD(다이렉트 드라이브)모터의 초정밀 제어기술로 구현한 ‘두드리기’와 ‘주무르기’ 동작으로 애벌 세탁을 하는 코스다. ‘기능성 의류’ 코스는 스키복, 등산복 등 스포츠 의류의 기능성이 손상되지 않도록 세탁한다.

 

 

삼성전자가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을 크게 높인 고성능 메모리카드 신제품을 한국, 미국, 중국 등 세계 53개국에 출시한다. 마이크로SD카드 형태로 출시되는 전문가용 'PRO Plus' 2종 (64·32기가바이트)과 일반 소비자용 'EVO Plus' 3종 (128·64·32기가바이트)은 7월에는 SD카드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PRO Plus' 마이크로SD는 4K U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전문가용 DSLR 카메라와 액션카메라, 디지털 캠코더, 스마트폰 등 최신 디지털기기가 요구하는 '고성능·고신뢰성·고용량' 조건을 모두 만족한다. 읽기·쓰기 속도가 메모리카드 최고 수준인 초당 95·90 메가바이트로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에 필수적인 'UHS 스피드 클래스 3' (U3) 성능을 구현했으며, 64기가바이트 제품의 경우 4K UHD 동영상을 110분까지 촬영 가능하다.

 

'EVO Plus 마이크로SD'는 스마트폰 외장메모리에 최적인 제품으로 읽기·쓰기 속도는 각각 초당 80·20메가바이트이며, 128기가바이트 용량 제품의 경우 풀HD급 영상을 16시간 이상 저장할 수 있다.

 

LG디스플레이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추진하는 ‘자원순환성과관리 시범사업’에 참여, 폐자원 재활용을 통한 친환경 경영에 앞장 선다. LG디스플레이는 6일, 서울 강남구 팔래스호텔에서 환경부 정연만 차관, 한국환경공단 이시진 이사장, LG디스플레이 최고생산책임자 정철동 부사장이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자원순환성과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자원순환 성과목표를 설정하고,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수립해 실행하게 되며 동시에 디스플레이 업종의 특수성 반영 및 의견 개진의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은 생산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의 매립이나 소각을 최소화하는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폐유기용제·폐유리·폐파지 등 폐기물을 90% 이상 재활용하고 있다. 2011년과 2014년 환경부가 주관하는 ‘자원순환선도기업 국무총리표창’ 2회 수상 등 자원순환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아 이번 ‘자원순환 성과관리 시범사업장’으로 선정됐다.

 

▲ 사진 왼쪽부터 정연만 환경부 차관, 이시진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정철동 LG디스플레이 부사장.

 

삼성전자가 갤럭시 S6와 결합해 가상 현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헤드셋 삼성 기어 VR을 7일 출시한다. 삼성 기어 VR 사용자들은 갤럭시 S6에 탑재된 577ppi의 쿼드 HD 수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오큘러스 시네마, 오큘러스 360도 포토, 오큘러스 360도 비디오 등 VR 전용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신설된 기어 VR 전용 게임 카테고리에서 30개 이상의 실감나고 박진감 넘치는 유∙무료 VR 게임도 즐길 수 있다.

 

갤럭시 S6의 규격에 맞춰 전작보다 작은 사이즈로 출시된 삼성 기어 VR은 무게를 분산시키는 인체공학 스트랩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제품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터치 패드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중앙에 돌기를 만들어 편의성을 강화했다. 외부 USB 포트로 자체 전원을 공급할 수 있어 더욱 오랜 시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삼성 기어 VR은 삼성전자 스토어(http://www.samsung.com/sec/shop/)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멸종 위기 동물 배터리팩(8400mAh)을 증정한다. 출고가는 24만9000원이다.

 

 

삼성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24개 계열사의 사업장이 있는 49개 지역에서 삼성 임직원 10만명을 비롯해 임직원 가족 15만명과 지역주민 15만명 등 총 40만명이 참여하는 '지역 자원봉사축제'를 개최한다. 삼성은 이번 지역 자원봉사축제 기간에 사업장 개방,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 농촌 자매마을 일손 돕기 등 3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호석유화학이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5 대한민국화학산업대전’에 전시부스를 열고 세계일등제품 알리기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금호석유화학, 금호피앤비화학, 금호폴리켐, 금호미쓰이화학 4개 화학사가 ‘금호석유화학그룹’으로 참가한 첫 공식행사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의 전시부스 컨셉은 ‘차세대 세계일등제품’으로 부스 중앙은 ‘꿈의 소재’ 탄소나노튜브(CNT)가 차지했다. 철의 100배에 이르는 인장강도와 구리보다 1000배 높은 전기전도성을 자랑하는 탄소나노튜브는 그룹 차원에서 육성하는 대표 차세대 신성장동력이다.

 

이와 함께 친화경 타이어용 고기능 합성고무인 SSBR과 NdBR, 친환경 고무 TPV, 고효율 단열재 에너포르, 탄소섬유 복합소재, 우레탄 자동차 시트 등 차세대 세계일등제품들도 전시됐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2020년까지 20개의 세계일등제품을 확보한다는 비전을 추구하고 있으며 2014년말 현재 9개의 세계일등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기아차가 유넵(UNEP)한국위원회,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D-Lab’과 함께 글로벌 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수행할 ‘2015 기아 에코다이나믹스 원정대’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아 에코다이나믹스 원정대’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사막화’, ‘야간 조명 부족’ 등 해외 비개발국가가 처한 현실적인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해보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최종 선발되는 6기 원정대원들은 몽골 또는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되는 2주간의 캠프에 참가해 현지 학생들과 팀을 이루어 해당 국가에 필요한 친환경적인 해결책을 직접 구상하고 이를 실제로 적용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선발된 원정대원은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진행되는 몽골 여름 캠프 또는 내년 1월 중순에 진행되는 말레이시아 겨울 캠프에 참가해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기아차는 유넵한국위원회와 함께 모든 참가자들에게 공식 수료증과 봉사활동  증명서를 수여하며, 우수 참가자는 별도로 시상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국민안전처,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공동으로 어린이,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제7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 온라인 예선전을 키즈현대 홈페이지에서 7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선전은 이달 오는 7일부터 내달 8일까지 키즈현대 홈페이지(http://kids.hyundai.com)에서 실시된다. 안전 퀴즈는 교통안전, 생활안전, 화재안전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9개 분야의 안전 관련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20~30개의 객관식 문제를 푼 후 고득점 순으로 성적이 우수한 어린이를 선발한다. (1회만 응시 가능)

 

안전 퀴즈의 내용은 키즈현대 홈페이지에 있는 안전 전자책(E-book)과 자료실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예선전을 통해 미취학 부문은 지역 구분 없이 고득점자 100명을 선발해 대회 운영위원회 상장과 선물을, 초등학교 고·저학년 부문은 전국 17개 시·도별 성적우수자 각 6명(총 100명, 단 세종시는 4명)과 228개 시·군·구별 각 2명(총 456명)을 선발해 지자체 상장을 수여한다.


본선 대회는 오는 7월 12일 EBS 방송국에서 진행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에게는 안전 퀴즈왕(국민안전처 장관상 2명), 최우수상(현대차 사장상, 안실련 대표상 등 8명), 우수상(후원기관 대표상 20명)과 부상으로 저학년에는 장학금이, 고학년에는 해외 안전문화 연수의 기회가 주어진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1일 이 회사 정몽규 회장의 선친인 '포니정' 고(故) 정세영 명예회장의 타계 10주기를 맞이해 추모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정 명예회장은 현대그룹 창업주 정주영 명예회장의 넷째 동생이다. 현대차의 국내 최초 고유모델 '포니' 개발을 주도해 '포니정'이란 별명이 붙었다.
 
기일 하루전인 20일에는 경기도 양평 양수리 선영에서 추모조형물 제막식이 개최되며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타워에서는 '제 9회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이 열린다. 이번 혁신상은 포니를 디자인한 이탈리아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수상한다.
 
21일에는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추모식이 열린다. 행사는 유품 및 사진 전시, 추모영상 상영, 추모 음악회 등으로 구성된다.
 
 
포스코엔지니어링은 지난 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서 '스망까 수력발전소' 건설사업 착공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 발전소는 수마트라섬 남부 랑품주에 위치한 땅가무스지역의 강에 설비용량 55MW의 수로식 수력발전소로 건설된다. 2017년 9월 준공되면 연간 최대 290GW의 전력을 공급한다.
 
포스코엔지니어링은 한국중부발전과 컨소시엄으로 인도네시아에서 '왐푸 수력발전소'을 수주한 데 이어 이번 스망까 수력발전소를 따내 설계·구매·시공(EPC) 턴키방식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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