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삼성전자 윤부근 CE부문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5 삼성 셰프컬렉션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빌트인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삼성전자가 '셰프컬렉션 풀 라인업'을 공개하고 오는 2018년까지 국내 빌트인 가전 시장을 두 배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윤부근 삼성전자 CE부문 대표(사장)는 7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2015 삼성 셰프컬렉션 미디어데이'를 열고 냉장고, 인덕션 전기레인지, 전기오븐, 식기세척기 등 프리미엄 생활가전으로 구성된 '셰프컬렉션 풀 라인업'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정상 셰프들의 요리 노하우를 삼성만의 기술로 구현해 슈퍼 프리미엄 셰프컬렉션 빌트인을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국내 빌트인 가전 시장이 오는 2018년까지 약 1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