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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강조했던 삼성, 이번엔 '도전'

  • 2015.05.13(수) 18:28

'플레이 더 챌린지' 캠페인 시작
토크콘서트·코칭 등 온·오프 프로그램 마련

지난 2011년부터 30만명이 참석했던 삼성의 사회공헌활동 '열정樂서' 후속으로 '플레이 더 챌린지'가 시작된다. 이전 프로그램에서 '열정'이 강조됐다면 이번 프로그램의 키워드는 '도전'이다.

 

삼성은 13일 우리 사회에 도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즐거운 도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 '플레이 더 챌린지(Play the Challenge)'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80회에 걸쳐 30만명이 참석했던 '열정樂서'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플레이 더 챌린지'는 ▲'삼성의 도전' '명사의 도전' '도전클래스' 등으로 구성된 토크콘서트 ▲개인의 도전 목표를 등록하고 전문가들의 코칭을 받는 '나의 도전장' ▲웹진 ▲액티비티(현장 탐방, 음악콘서트) 등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토크콘서트는 오는 28일 장충체육관을 시작으로 부산 벡스코, 잠실 실내체육관 등 상반기에 3회 개최된다. 하반기에는 매월 열릴 예정이다. 첫번째 토크 콘서트에는 김연아 전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 도전정신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이스라엘 벤처펀드 요즈마그룹 이갈 에를리히 회장, 이영희 삼성전자 부사장 등이 강연에 나선다.

 

개인의 도전 목표와 과정을 등록하고 전문가들의 코칭과 응원을 받는 프로그램은 이달말 삼성 홈페이지에 오픈될 예정이다. 웹진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도전 경험과 노하우를 소개하는 챌린지 트레이너, 일반인의 스토리를 나누는 챌린지 스토리 등으로 구성된다.

 

그밖에 한국 경제의 도전 현장 탐방, 새로운 음악에 도전하는 뮤지션들이 공연하는 '도전 콘서트', 일반인의 도전 스토리를 나누는 '도전 전시회' 등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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