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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효성, 중국서 신소재 '폴리케톤' 선봬

  • 2015.05.21(목) 18:10

현대모비스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국내외 주요 우수대리점 대표자와 매니저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함께 도모하는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와 해외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되며 총 50개국에서 참가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리적 여건을 고려해 중남미 지역의 42개 대리점은 콜롬비아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31개 대리점은 홍콩, 국내 220여 개 대리점은 제주도로 초청한다.

현대모비스는 국내외에 위치한 대리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순정부품 공급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각 대리점 대표와의 스킨십을 통해 신뢰관계를 탄탄히 다지고 다양한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여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특히 컨퍼런스는 국내외 대리점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동반성장을 이끌어 내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컨퍼런스에 참가한 대리점 대표들은 자사만의 경영노하우와 아이디어를 발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중남미 지역 3개점, 아시아태평양 4개점, 국내 4개점 등 총 11개의 대리점의 경영활동이 우수 사례로 소개될 예정이다.


쌍용차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들을 평택공장으로 초청해 회사와 임직원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상호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임직원 가족들을 공장으로 초청해 회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소속감과 자긍심 고취 및 회사와 가족들 간의 유대감과 한마음 일체감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일 행사에 참석한 300여 명의 임직원 가족들은 회사 소개 영상 시청, 생산라인 투어, 노사 대표와의 대화, 자녀와의 소통 교양강좌, 레크리에이션 강좌, 가족에게 전하는 사랑의 게시판 등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가족들은 지난 1월 출시 이후 소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티볼리의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활기찬 현장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또 노사 대표와의 대화 시간에는 회사의 당면 과제와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삼성전자는 21일 수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홀에서 1∙2차 협력사와 '상생협력 소통의 장(場)'을 개최했다. '상생협력 소통의 장'은 삼성전자의 상생협력 정책과 협력사 지원 제도를 1∙2차 협력사에 공유해 상생협력 활동을 확산하고 동반성장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각 1회씩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엔 삼성전자 1차 협력사 310개사, 2차 협력사 150개사 등 총 460개사 대표와 최병석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 부사장이 참석해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주요 경영 현안을 공유하고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이 자리에서 그동안 추진해 온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활동을 설명하고, 1차 협력사도 2차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기업 생태계 전체가 건강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협력사 임직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준법 경영과 환경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자율적 안전경영 체제 정착 및 실천 등을 강조했다.
 
 

LG전자가 가정의 달에 취약 계층을 위한 재능기부활동을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했다.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안승권 사장을 비롯해 노동조합, 라이프스굿(Life’s Good) 임직원 자원봉사단 등 LG전자 임직원 약 50명은 21일 서울 서초동 ‘성심노인센터’와 경기도 평택시 노인복지시설 ‘나누미 요양원’을 방문해 ‘LG사랑품앗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LG사랑품앗이’ 캠페인은 LG전자가 LG복지재단과 협력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어린이, 노인 등을 지원하고자 매년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LG전자는 복지시설에 49형 풀HD TV, 냉장고, 세탁기, 노트북 등 가전 제품을 증정하고 시설 청소, 화단 조성, 장수 사진 촬영 등을 진행했다. 또 LG전자는 어르신들의 학창시절, 결혼식 등 ‘추억의 사진’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heLGstory)에 응모하면 컬러사진으로 복원한 후 증정하는 ‘온정(On情) 캠페인’도 시작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내달 17일까지 LG전자 공식 페이스북에 사진과 함께 사연을 적어 제출하면 된다.

 

 

LG전자가 내달 말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을 중심으로 ‘LG TV 로드쇼’를 실시한다. 이번 로드쇼는 ‘올레드 TV’와 ‘슈퍼 울트라HD TV’ 등 LG 프리미엄 TV의 압도적 화질과 얇은 두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LG전자는 로드쇼가 진행되는 백화점 매장에 77형 울트라 올레드 TV 3대를 이어 붙인 어트렉션을 구성해 고객이 마치 TV 전시회장에 온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행사기간 ‘올레드 TV’와 ‘슈퍼 울트라HD TV’ 등 구매 고객에게 최대 20만 원 상당의 고급 주방기기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 상담 고객에게는 ‘허영만 展 창작의 비밀’ 전시회 티켓도 증정할 예정이다.

 

‘LG TV 로드쇼’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5/8~14)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목동점(5/18~5/25),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5/21~5/25), 롯데백화점 잠실점(5/21~5/25), 신세계백화점 본점(5/22~5/28), 롯데백화점 본점(5/29~6/2)에서 진행된다. 6월부터는 울산, 대전, 대구, 부산 등 주요지역 백화점 7곳서도 진행할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가 우수 미래 R&D 인재확보를 위해 이공계 대학생을 사업장으로 초청, 직무상담과 디스플레이 산업과 기술에 대해 설명하는 이색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LG디스플레이는 21일 구미 사업장에서 한상범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경북대, 부산대, 전남·전북대, 한국·대구·광주·울산과학기술원 등 국립대학 및 과학기술대학교(원) 이공계 학생 및 교수 400여명이 함께한 ‘테크니컬 톡(Technical Talk)’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부터 ‘테크니컬 톡’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해, 초청 대상을 기존 지방거점 국립대학교에서 과학기술대학의 학생으로 확대했다. 또한 대상 학교 학생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을 통해 참가자를 공개 모집했다. 보다 많은 이공계 학생들이 산업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면서 미래 엔지니어로서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그룹별로 나뉘어 채용 상담을 가진 후, LG디스플레이의 전시관을 견학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우리나라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LG디스플레이는 하반기에 파주 사업장에서 수도권 대학을 중심으로 또 한번 테크니컬 톡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삼성전기는 수원, 세종, 부산의 국내 3개 사업장에서 릴레이로 '한울림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울림축제'는 1995년부터 실시해 온 삼성전기의 대표 축제 마당이다. 올해는 지난 20일 세종사업장을 시작으로, 21일은 수원사업장, 26일 부산사업장에서 진행된다.

 

행사 당일 사업장 내에는 호프데이 등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가수초청공연, 경품추첨행사 등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지역사회 주민들을 비롯해 다문화가정 이웃들도 함께 초대해 지역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이밖에도 네팔지진으로 피해 입은 사람들을 돕기 위한 후원부스도 운영됐다.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네팔인들과 삼성전기 임직원이 함께 수제쿠키를 만들어 판매했으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부부의 날을 맞아 소방관 부부 70쌍을 초청해 21일부터 23일까지 제주도에서 '에쓰오일 소방관 부부 휴(休) 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소방관의 사기를 높이고 경제적 안정을 지원하는 '소방영웅지킴이' 캠페인의 일환이다. 캠프 참가자들은 성산일출봉과 쇠소깍 등 제주도의 명소를 방문한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소방관들을 응원하고 가족의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모범 소방관 표창, 순직 소방관 유족 위로금과 자녀 장학금, 부상 소방관 격려금 전달 등 지원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효성은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인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5'에 참가해 친환경 신소재 '폴리케톤'을 글로벌 시장에 선 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조현상 효성 화학PG CMO 겸 전략본부 부사장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에 비해 내구성과 내화학성 등이 좋은 폴리케톤의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며 "폴리케톤의 우수성을 시장에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은 폴리케톤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추진한다. 기존 고객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와 신규 거래선 개설에도 힘쓸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자사 하이패스배구단이 21일 김천시와 연고지 이전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도공 배구단은 김천시와의 이전협약을 통해 김천지역의 유소년 배구육성을 적극 지원하고 범시민 배구사랑 이벤트 개최 등을 통해 연고지에 정착하고 명문구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4월 이호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바 있다.
 
 
▲ 21일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왼쪽)과 박보생 김천시장(오른쪽)이 배구단 연고지 이전 협약을 체결하고 포츠를 취하고 있다.(사진: 한국도로공사)
 
◆대보그룹 건설 계열사 대보실업은 자사가 시공한 신도림 역사가 오는 23일 오전 5시 개통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11년 착공한 신도림 역사는 철길 위에 들어서는 선상 역사로 지상 3층 연면적 3100㎡ 규모로 완성됐다. 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11대의 에스컬레이터와 3대의 엘리베이터가 설치됐으며 출입구도 기존 3개에서 6개로 확대됐다.
 
대보그룹 관계자는 "국철 1호선과 지하철 2호선이 만나는 신도림역은 하루 50만명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혼잡구간"이라며 "이번 역사 완공으로 혼잡도가 대폭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20일 서울시 은평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은평천사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발전사업본부, HSE-Q실, RM실 임직원 60명이 참여해 시설 환경 정화, 영유아 돌보기, 만들기 수업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기저귀와 잠옷 등을 기부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전시성 이벤트나 단순 기부를 넘어 지역 사회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어울리자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라며 "지속적으로 사회복지시설 인프라 개선, 소외계층 문화 초청 행사 등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18일부터 우즈베키스탄 부하라(Bukhara) 지역 주립종합병원에서 국제실명구호기구 비전케어와 안질환 환자들을 위한 '아이캠프(Eye Camp)'를 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안질환 의료캠프는 백내장, 익상편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800여 명의 안질환 환자들에게 개안수술 등 무상 안질환 진료 혜택을 지원하는 것이다. 부하라 지역은 수도인 타슈켄트(Tashkent)에 비해 안과수술이 가능한 병원이 부족하고, 안과 전문의 및 간호사의 비율이 낮은 의료 사각지대라는 설명이다.
 
변충섭 대우인터내셔널 부하라 면방법인대표는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의료혜택이라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안질환 의료캠프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최근 싱가포르 건설부가 주관한 '싱가포르 BCA 건설대상 2015'에서 3개 부문, 5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이번에 지난 5년간 준공한 건축물에 대한 품질 우수성을 평가한 QEA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품질 우수 건설현장에 시상하는 CEA 부문에서는 2013년 9월 준공한 아시아 스퀘어타워2 현장이 상업·복합개발 부문 대상을, 같은 해 준공한 NV 레지던스 현장이 주거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생산성 우수 현장에 시상하는 CPA 부문에서는 스페셜리스트 쇼핑 센터와 아시아스퀘어타워2 2개 현장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현대건설은 이번까지 1997년 첫 대상 이후 BCA 건설대상에서 총 18회의 상을 챙겼다. 싱가포르 건설대상은 싱가포르 건설부가 자국 내에서 준공됐거나 시공중인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공·친환경·설계·안전 등의 분야에서 우수 발주처와 시행사·시공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베트남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21일 밝혔다.
 
'베트남 아름다운 교실'은 올해 KOICA(한국국제협력단) 민관협력사업으로 선정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아시아나, 굿피플, KOICA와 베트남 하이즈엉성이 현지 저소득층 여성 자립을 위해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을 방문한 6명의 베트남인 예비 서비스 강사들은 교육기간(18~23일) 동안 서울 서비스 본질의 이해, 전화응대 요령, 이미지 메이킹법,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는 미소 짓기 등 서비스 전반에 대한 아시아나의 노하우를 배운다. 이들은 베트남으로 돌아가 여성직업훈련 센터에서 서비스 강사로 근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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