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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현대제철, 백혈병·소아함 환자 지원협약

  • 2015.05.29(금) 16:56

한국GM은 29일 부평 본사에서 ‘한국지엠 여성 임직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여성 인재 육성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국GM 여성 임직원 간담회’는 부평 본사를 비롯, 군산, 창원, 보령공장 등 국내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여성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여성 임직원 능력 개발을 위한 정책을 주제로 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 사장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여성 인재의 경쟁력 향상 방안 및 여성 인재 육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전 직원과의 소통경영을 중시하고 있는 한국GM은 매년 전사 여직원들만을 별도로 초청해 다양성과 관련된 여러 주제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해는 한국GM 여성위원회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것으로, 지난 2005년 여성위원회 출범 이후 그간의 성과와 더불어 회사의 글로벌 여성 인재 육성에 대한 향후 10년의 비전을 함께 공유했다.


르노삼성은 부산공장에서 생산한 SM3 Z.E.(유럽명 플루언스(Fluence) Z.E.)가 올 11월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공식차량으로 제공된다고 29일 밝혔다.

르노-닛산얼라이언스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열리는 COP21에 무공해 전기차 200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르노삼성 SM3 Z.E.를 비롯해 르노의 소형 전기차 조에(ZOE), 다목적 밴 캉구(Kangoo Z.E.), 닛산의 소형 전기차 리프(Leaf)와 다목적 밴 e-NV200이 행사가 열리는 7일 동안 195개국의 대표단이 이용할 행사 공식 차량으로 활약하게 된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공식 차량 지원 외에도 50여기의 신재생에너지 충전 시설을 설치해 차량들이 100% 무공해로 운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대제철 영업본부는 지난 28일 양재동 본사 16층 대회의실에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백혈병소아암 환아 지원 협약식'을 체결하고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현대제철 영업본부는 '헌혈증 모으기', '생명기금을 위한 사랑의 동전모으기 희망저금통', '홍보 캠페인', '소아암 환아들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 등의 활동을 펼친다.

현대제철 영업본부는 임직원뿐들만 아니라 고객사 임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해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함으로써 고객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을 증진시킬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올해 봉사단 창단 10년을 맞아 향후 10년의 재도약을 위해 봉사제도를 확대·개편했으며 사업장별로 각각의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계획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진기업은 서울시관광협회와 서울관광종합상황센터를 여의도 유진 면세점 부지(구 MBC사옥)에 설립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종합센터는 남대문과 광화문, 이태원 등에 있는 관광안내소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종합센터는 서울 관광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유진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면세점과 시너지 효과를 내면 여의도를 방문하는 외국 관광객들의 증가로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관광종합상황센터 유치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관광정보와 면세점 쇼핑을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면세점 진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여의도가 한류관광의 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29일 페이스북 등 SNS 회원들을 초청해 인천 영종도 대한항공 화물 청사 및 정비 격납고 시설을 견학하는 '대한항공 어디까지 가봤니?' 행사를 11번째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SNS 회원들과 오프라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2회씩 서울 공항동 본사 격납고와 부산 테크센터 등에서 회사 시설을 소개하는 견학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평소 항공 정비와 화물 운송 분야에 관심이 많은 SNS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이 됐다. A330-300EN 신규 항공기를 직접 타보고 항공 화물 수송 현장을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항공이 신규 도입한 A330-300EN은 기존 항공기보다 연료 효율성을 강화한 친환경 항공기다. 비즈니스 좌석에 프레스티지 스위트 좌석을 새로 장착해 고객들의 편의와 사생활 보호를 강화한 기종이다.
 
 
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에서 현지 학교 도서관을 리모델링하고 도서를 기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법인은 나이지리아 포트하코트시 엘레메 마을에 위치한 에부부 중학교(Ebubu Community Junior Secondary School)의 도서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도서 수백 권을 기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나이지리아 현지화의 일환이자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 하기 위해 엘레메 마을에 우물을 설치해 고질적인 식수난을 해결하기도 했다"며 "향후에도 교육과 문화 등 여러 방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8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본사에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패스트 트래블 프로그램(Fast Travel Program)의 그린 등급(Green Certificate)를 인증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국제항공운송협회 패스트 트래블 프로그램은 승객들이 공항 대기 시간을 줄여 보다 더 빠르고 편리하게 하는 동시에 전 세계 항공사들이 비용을 줄이고 정시운항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아시아나는 국내 최초로 지난 1일부터 인천·김포공항 출발 국제선 항공편에 탑승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인터넷·모바일 탑승권'을 전면 실시했으며, 5월 7일부터는 셀프 체크인 후 짐까지 혼자 부칠 수 있는 셀프백드롭 카운터를 오픈하여 실시 중이다.
 
이를 이용하는 승객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사전에 탑승권을 발급받을 경우 공항 카운터에 들르지 않고 바로 출국이 가능하고, 수하물이 있어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 셀프백드롭 카운터를 이용하면 30분 이상 탑승 수속 시간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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