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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삼성전자,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S2' 출시

  • 2015.08.03(월) 17:54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S2(Galaxy Tab S2)'를 국내에 선보인다. 3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11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갤럭시 탭S2' 9.7형의 경우 전용 키보드에 마우스 역할을 하는 터치패드가 더해져, MS 오피스(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프로그램을 더욱 자유롭게 작성하는 등 '갤럭시 탭S2'를 노트북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탭S2'는 두께 5.6mm, 무게 392g(9.7형)∙272g(8.0형)으로 더욱 얇고 가벼워져 한 손에 가볍에 들고 다닐 수 있고 가방에 넣어 휴대하기도 편하다.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로 풍부하고 생생한 색상을 구현해 태블릿 대화면에서도 최상의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 LTE보다 3배 빠른 광대역 LTE-A를 지원해 와이파이(Wi-Fi)가 연결되지 않는 곳에서도 인터넷,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HD 동영상 등을 끊김없이 즐길 수 있다.

 

여행 애플리케이션 트래벌룬(Travalloon)을 통해 주요 출판사의 여행 가이드북 1권을 무료 제공하며, 실시간 지상파 TV 서비스 푹(pooq) 초고화질 1개월 이용권, 어학 강좌 서비스 EBS 에듀온(Edu ON), 디지털 잡지 서비스 페이퍼가든(Papergarden) 등 국내 소비자를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도 제공한다. '갤럭시 탭S2'는 245.8mm(9.7형), 203.1mm(8.0형) 2가지 크기에 블랙, 화이트, 골드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각각 71만9000원, 59만9000원이다. 9.7형에 터치패드 키보드가 포함된 패키지는 79만9000원이며, 터치패드 키보드를 별도 구입할 수도 있다.

 

 
LG전자가 무더운 여름을 맞아 다양한 계절 특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다. '라이프스굿(Life’s Good) 임직원 자원봉사단' 760여 명은 3일부터 한달간 ‘시원한 여름 나기’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소외계층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체장애아동교육 시설 대상 에어컨 필터 점검 및 가전 제품 무상 수리 ▲저소득층 가정 위한 여름 물김치 담그기 ▲고아원, 한 부모 가정 자녀 대상 여름 캠프 등 개개인의 특기를 살린 참신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특히 전문 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봉사 활동을 진행하는 봉사팀 ‘라이프스굿 봉사단 프로(Life’s Good Volunteers Pro)’는 스쿠버 다이빙 기술을 활용해 한국수중환경안전협회와 함께 마산, 양양 등에서 수중 정화활동을 진행한다.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2010년부터 5년째 LG전자가 운영해 온 임직원 자원봉사단으로 현재까지 총 6300여명이 활동해왔다.
 
 
현대차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세종문화회관 예술동에서 오는 15일부터 10월 3일까지 개최되는 ‘매그넘 사진의 비밀展-브릴리언트 코리아(Brilliant Korea)’를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그룹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가 광복 이후 지난 70년간 대한민국이 이뤄낸 눈부신 발전의 원동력인 ‘한국인’과 ‘그들이 만든 일상’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다.
 
특히 현대차는 고객들에게 일상 속 찬란한 순간을 만들어주고자 하는 현대차의 브랜드 캠페인 ‘리브 브릴리언트(live brilliant)’와 방향성을 같이하는 이번 전시회를 후원하며 현대차를 소재로 한 사진작품도 함께 기획해 전시한다.
 
예술동 2개층에 입체적인 동선이 가능한 이색적인 공간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한국 사진전(Korea) ▲리브 브릴리언트(live brilliant) ▲매그넘 작가들의 작가 정신(Philosophy) ▲사진 촬영 노하우(Secret)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될 예정이다.
 

LG하우시스는 국가보훈처와 함께 대한민국 마지막 임시정부 청사인 '중경 임시정부 청사'를 복원하는 사업을 펼친다고 3일 밝혔다. 이와 관련 LG하우시스는 중국 충칭시에서 '국내외 독립운동유적 지킴이 후원' 기부금 약정식을 가졌다.
 
중경 임시정부 청사는 중국에서 27년 동안 독립운동을 펼쳤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다. 1945년 1월부터 9월까지 사용됐고, 1995년 일반인에게 공개됐다. 이 청사는 외무부와 재무부, 국무위원 회의실 등 당시 임시정부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징심정려 (澄心靜慮)’라는 백범 김구 선생의 친필도 남아있다.
 
그 동안 시설물과 전시물이 많이 낡았고 최근 독립운동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방문객이 급증해 복원 공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약 3개월 동안 시설 개보수와 전시실 리뉴얼 후 11월 중순 다시 문을 연다.
 
LG하우시스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 참여해 2억원 상당의 공사비와 개보수에 필요한 건축자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성호 LG하우시스 마케팅담당 상무는 "애국선열들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중경 임시정부 청사의 복원사업을 함께 진행하게 돼 영광"이라며 "친환경 건축자재 및 전시 관련 노하우 등 역량을 최대한 지원해 공사를 잘 마무리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지역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지난달 31일 충남 대산공장 인근 삼길포에 새끼 우럭 1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3일 밝혔다. 이완섭 서산시장과 어민 대표, 현대오일뱅크 임직원 등 50여명은 방류선을 타고 삼길포 및 난지도 인근 해역을 돌며 우럭을 직접 방류했다.
 
이번 우럭 방류사업은 올해로 13년째 열리고 있다. 외국 수산물 유입과 연안 해안의 어족 자원 고갈로 생계 유지가 어려운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강달호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장은 "그 동안 메르스 사태 여파로 지역 관광객의 발길이 많이 줄어 어민들의 걱정이 컸다"며 "휴가철을 맞은 직원과 가족들의 참여를 독려해 지역 축제 살리기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기업의 사회·환경·경제적인 활동 및 성과를 담은 '2015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전략과 환경, 기술, 인재, 상생경영 등 5대 지속가능경영 영역에 대한 소개가 실렸다. 전략 부문에서는 기업의 장기비전과 신성장사업, 해외사업 다각화가 다뤄졌고, 환경에서는 온실가스와 기후변화 등이 담겼다.
 
현대건설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글로벌 표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에서 인증하는 최고등급 'GRI G4 Comprehensive'를 획득하기도 했다. 2015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국문과 영문으로 동시 발간됐으며, 현대건설 홈페이지(http://www.hdec.co.kr)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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