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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현대건설, 세계 인명사전에 4명 동시 등재

  • 2015.10.12(월) 18:11

현대건설은 자사 연구개발본부 소속 지성현·김영오 부장, 서태석 과장, 문병욱 대리 등 4명의 연구원이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에 등재된다고 12일 밝혔다.

 

서 과장과 문 대리는 영국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에도 등재,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2곳에 동시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마르퀴스 후즈 후와 영국 국제인명센터는 미국과 영국에서 매년 발행하는 세계인명사전으로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마르퀴스 후즈 후는 매년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인물 5만 명을 선정해 업적과 프로필을 등재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우리나라 최초로 4명의 연구원을 동시에 등재시킨 것은 기술연구 성과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등재된 4명 중 지성현 부장(사진 왼쪽부터)은 준설매립 및 연약지반 분야의 전문가이며, 김영오 부장은 미생물을 이용하여 폐수를 처리하는 방식의 전문가이다. 서태석 과장은 콘크리트 분야의 전문가이며, 문병욱 대리는 바람·지진 등에 대한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분야의 전문가이다.

 

현대건설에서는 지난 2007년 연구개발본부 김대영 부장이 암반터널 시공 기초기술인 '레이저 이용 3차원 절리면 측정기술법(고성능 레이저 측정기)'을 개발 업적을 통해 마르퀴스 후즈 후에 등재된 바 있다.

 

현대건설은 연구인원을 2013년 100명에서 현재 180명으로 늘렸으며 ▲중장기 연구개발(R&D) 전략 추진을 통한 사업기여형 연구성과 창출 ▲새로운 기술개발을 통한 미래성장 사업기반 확보 ▲보유기술 상용화를 통한 현장적용 등에 집중하고 있다. 작년 연구개발 투자규모는 1230억원이다.

 

 
GS건설은 지난 10일 싱가포르 응텡퐁 종합병원의 준공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리셴룽(Lee Hsien Loong) 싱가포르 총리를 비롯한 정부 주요 인사 및 응텡퐁 종합병원 관계자, 시공사 GS건설의 임병용 사장 등 프로젝트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 병원은 지난 2012년 5월 GS건설이 약 6000억원에 단독으로 수주한 사업으로 당시 GS건설의 해외 건축 프로젝트 중 최대 규모로 주목 받았다. 연면적 23만7190㎡, 총 1100 병상 규모로 지하2층~지상 최고 16층 규모다.

 

이 병원은 미국 HOK사에서 기본 디자인을 완성하고 호주의 Studio 505에서 입면 디자인을 진행해 유선형(Streamlined)과 선풍기 팬(Fan Shape) 모양의 독특한 평면 설계가 적용됐다. 각 환자 침대마다 배치된 창문 밖에 외부로 돌출된 조경 공간(Planter Box)이 제공돼 환자들의 자연치유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응텡퐁 프로젝트를 총괄한 박광호 GS건설 상무는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종합병원 프로젝트의 시공을 맡은 만큼 최적의 품질로 시공했다"고 말했다.

 

 

대한건설협회는 12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내에 '건설공사 불공정행위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발주기관의 불공정 행위에 대한 신고를 접수키로 햇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지난달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건설공사 발주자 불공정 관행 개선 방안'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개설됐다. 협회는 신고센터를 운영해 발주자의 불공정 관행을 지속 발굴하고 이를 개선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발주자의 불공정행위 사실을 인지한 사람은 건설업자 뿐만 아니라 현장 관련자 또는 일반인 모두 신고할 수 있다"며 "다만 신고 시에는 정확한 증거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신고내용이 사실로 확인되는 경우 발주기관과 감사·감독기관에 시정조치를 요청할 계획이다.

 

 

◆애경그룹 계열 제주항공은 오는 12월2일 베트남 중부의 항구도시이자 골프와 휴양의 도시 다낭에 주7회(매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항공사로서는 하노이에 이어 베트남의 2번째 정기노선이다.

 

다낭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밤 9시30분에 출발해 베트남 다낭국제공항에 현지시간으로 다음날 새벽 0시35분에 도착, 다시 다낭국제공항에서 새벽 1시30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는 아침 7시5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제주항공은 신규취항 기념으로 탑승일 기준 12월2일부터 2016년 3월31일까지 항공권, 리조트, 렌터카, 포켓 와이파이 등의 할인을 제공하고, SNS 소문내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프로모션 진행기간은 10월15일부터 11월3일까지다.

 

인천~다낭 노선 특가항공권은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예매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은 변동될 수 있음) 기준 편도항공권에 대해 9만8000원부터 판매한다.

 

 

삼성전자가 미국 워싱턴 D.C.에 소재한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재단 유지 보수를 위해 100만달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지원한 후원금은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관에 설치되어 있는 참전용사 동상 19개, 2500명의 참전용사들의 얼굴이 새겨진 기념비, 전사자, 부상자, 실종자 추모 연못 등을 유지 보수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금 전달식은 현지시간 9일 찰스 랭글(Charles B. Rangel) 하원의원, 하비에르 베세라(Xavier Becerra) 하원의원, 랄프 아브라함(Ralph Abraham) 하원의원,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재단 이사장 윌리엄 웨버(William E. Weber), 삼성전자 북미총괄 대외협력팀장 김원경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행됐다.

 

삼성전자 미국법인은 오는 16일을 자원봉사의 날로 지정하고 있어 워싱턴 D.C.지역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재단을 방문해 청소, 시설 보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미국에서 재향군인, 참전용사들과 가족을 지원하는 것을 핵심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진행해오고 있다. 1996년 미국 재향군인회에 장학금으로 500만 달러를 기탁해, 한국전쟁 참전 용사의 직계 후손들을 포함해 약 190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2013년에는 미국 재향군인회로부터 교육분야에 공헌한 바가 인정되어 기업으로는 최초로 '패트리어트 어워드(Patriot Award)'를 수상했다.

 

 

LG전자가 스마트 TV의 울트라HD 컨텐츠 전용 앱을 선보이며 울트라HD TV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 국내 TV 제조사가 스마트 TV 전용 앱을 통해 울트라HD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12일 웹OS 2.0 전용 울트라HD 컨텐츠 앱인 ‘울트라HD 월드’를 론칭한다. LG전자는 이 앱을 통해 ‘프로듀사’, ‘응답하라 1994’, ‘여성 아이돌 특집 뮤직비디오’ 등 인기 컨텐츠 130여 편을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LG전자는 드라마, 영화, 다큐멘터리, 뮤직비디오, 스포츠 명장면 등 다양한 장르의 울트라HD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프리미엄 TV 시장의 주도권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LG전자가 구글 스마트워치 운영체제 ‘안드로이드웨어’ 전용 앱 개발 경진대회 ‘해카톤(Hackathon)’을 개최한다. ‘해카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정해진 시간 동안 쉬지 않고 기획한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Prototype)’으로 구현하는 개발 경진대회다. 국내 제조사로서는 처음으로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안드로이드웨어’ 생태계를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오는 18일까지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53466)’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15개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팀은 31일부터 무박 2일동안 기획한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 앱으로 구현하면 된다. 우수 개발팀에게는 상금(총 1000만원)을 포함, 대회 이후에도 개발을 완료할 때까지 LG전자 전문 연구원에게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삼성전자가 12일 파트너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프린팅 솔루션 ‘마케팅 지원 포털’을 런칭했다. 삼성 프린팅 솔루션 ‘마케팅 지원 포털’은 삼성 프린터와 복합기 솔루션에 대한 정보와 함께 새로운 기술과 마케팅 자료 등의 전문 지식을 파트너사와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마케팅 지원 포털’을 통해 파트너들에게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프린팅 솔루션 B2B거래에서 중요한 개별 고객에 최적화된 제품과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다. 삼성 프린팅 솔루션 ‘마케팅 지원 포털’은 ‘편집 가능한 브로셔’, ‘구성 옵션 시뮬레이션’ 등을 구축해 파트너가 직접 정보를 편집하고 활용할 수 있어 고객 맞춤 제안을 할 수 있다.

 

프린팅 사업은 이미 개인용 시장보다 기업과 정부 등 B2B 사업이 주류가 됐고, 삼성전자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도 이에 맞춰 B2B에 최적화된 마케팅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마케팅 지원 포털’과 기존 파트너용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유기적으로 연동해 플랫폼 간 시너지를 만들 계획이다. 삼성 프린팅 솔루션 ‘마케팅 지원 포털’은 www.samsung.com/PrintingMSP에서 확인 할 수 있다.

 

LG디스플레이는 PO(Plastic OLED) 기술2팀 박종현 책임연구원(43)이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플렉서블(Flexible) 디스플레이 재료 분야의 전문가로 탁월한 업적을 쌓아왔다.

 

특히, 박 연구원은 ‘투명전극(transparent electrode)을 적용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에 대한 연구실적과 ‘웨어러블 및 플렉서블 올레드의 봉지(encapsulation) 기술’ 분야의 성과를 크게 인정 받아 인명 사전 등재가 결정됐다. 박 연구원은 올레드 및 신소재 등의 분야에서 17편의 논문과 21건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다수의 유용한 연구 실적을 거둬왔다.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다. 매년 세계적으로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심사해 약 5만여명에 대한 정보를 수록하여 발간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스마트기기 액세서리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제2회 '삼성 위노베이션 프로젝트(WEnnovation Project)'의 참가자를 12일부터 모집한다. '삼성 위노베이션 프로젝트'는 혁신적 아이디어를 발굴해 스마트기기 액세서리 생태계를 확장하고, 우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상생 협력 활동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다.
 
'삼성 위노베이션 프로젝트'는 스마트기기의 액세서리 개발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 스타트업, 개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10개 수상 팀에는 상금과 더불어 팀당 5000만원의 상품화 지원금이 별도 지급된다. 또 삼성 임직원과 전문가의 멘토링, 해외 전시회 동반 전시, 디자인 자문과 사업화 지원 등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이 지원된다.
 
지난해 실시한 제1회 삼성 위노베이션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수상작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15 IFA에 전시됐으며, 이중 우수작은 연내 국내 판매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수출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삼성 위노베이션 프로젝트' 공모전 접수는 12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홈페이지(http://www.samsung.com/sec/wennovation2016)를 통해 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전국기능경기대회를 9년 연속 후원하며 기능인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삼성전자는 기능인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후원했다.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는 메카트로닉스, 모바일 로보틱스, 의상 디자인 등 49개 직종에 전국 17개 시·도의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과 일반 전문기술인 등 1928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삼성전자는 대회기간 중 울산 문수경기장에 '삼성기능올림픽 홍보관'을 운영해 기능 경기대회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폐막일인 12일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실력을 갈고 닦은 우수 기능인 5명이 '삼성 후원상'을 수상했다. 메카트로닉스, 기계설계CAD, 공업전자기기, 금형 등 전국기능경기대회 주요 직종의 상위 입상자들은 삼성전자 입사지원 기회도 얻게 된다.

 

삼성 후원상은 ▲메카트로닉스 직종 김병철(19, 광주자동화설비고) ▲CNC/밀링 직종 윤정준(18, 현대공고) ▲기계설계/CAD 직종 이재룡(19, 세종하이텍고) ▲건축설계/CAD 직종 양청원(19, 서귀포 산업과학고) ▲의상디자인 직종 투황나(38, 영남패션직업전문학교) 씨가 수상했다. 앞서 10월 8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울산 MBC컨벤션에서 열린 '기능경기대회 50주년 기념식’에서 삼성전자는 국제기능경기대회 국가대표 양성 및 기능인재 채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SK하이닉스가 나눔 문화를 확산해 건전한 소비생활을 촉진하고, 수익금으로 불우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알뜰 바자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3일 청주사업장 기숙사의 문화센터에서 기숙 임직원, 청주사업장 임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열린다. 기숙 임직원들의 기증품 200여점과 문화센터 쇼핑몰 내 입점 업체들의 지원을 통해 마련된 할인 상품 150여점이 이번 바자회에서 판매된다.

 

판매 방식에 있어서도 판매자 본인의 직접 참여 외에 근무시간 때문에 참여가 여의치 않은 임직원을 위해 기숙사 사감실을 통한 간접 판매도 지원함으로써 임직원들의 참여 의지를 높였다. SK하이닉스는 물품 판매 수익금, 바자회 자율 성금함 모금액, 별도로 마련된 기숙사 자치회 지원금 전체를 불우시설에 기증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은 지난해에도 바자회를 통한 성금을 지역 불우시설 난방비로 전달한 바 있다.

 

SK종합화학은 12일 종로 서린동 SK 본사 사옥에서 방한 중인 중국 우한시 시장단을 만났다. 이 자리에선 차화엽 SK종합화학 사장이 중국 우한시 부서기 겸 시장인 완용(万勇)과 동호신기술개발구 주임 장문통(张文彤) 등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차화엽 사장은 "지난해 1월 양사의 합작법인 중한석화가 공식 출범한 후, 공장이 조기 안정화를 이루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던 것은 우한시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이라고 말했다. 우한시 완용 시장 역시 "양측의 협력을 통해 서로 구상하는 것들이 좋은 결실을 맺고, 앞으로도 우한시와 SK가 공동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중한석화는 SK와 중국의 시노펙이 35대 65 비율로 지분을 갖고 있는 합작사다. 최태원 SK 회장의 '글로벌 파트너링' 프로젝트 중 하나로 올 상반기 영업이익 2552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효성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인터필리에르 상하이 2015'와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15'에 참가해 고객사와 공동 부스를 운영, 글로벌 상생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날부터 열리는 인터필리에르는 란제리 및 수영복 원단과 부자재 전시회이며, 13일부터 시작되는 인터텍스타일은 섬유 종합 전시회다.

 

인터필리에르 전시회에서 효성은 고객사인 현진니트, 아영 등 국내 기업을 비롯해 베트남 'Hungyen',  중국 '동양 홍지'와 함께한다. 인터텍스타일에선 부천, 동화텍스타일, LSK화인텍스, 동남, 대웅에프엔티 등 5개 업체와 공동부스를 운영한다.

 

조현준 효성 섬유 PG장은 "중국 스판덱스 시장은 전세계 수요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세계 최대 시장이고, 효성은 중국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효성 뿐 아니라 고객사의 우수성을 중국에 알리는 동반 성장의 계기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오일뱅크는 보너스카드 주요고객에게 신토불이 햅쌀 50만포를 증정하는 '햅쌀가득 마음가득 페스티벌'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이날부터 내달 10일까지 전국 2500여개 주유소 및 충전소에서 실시된다.

 

고객이 보너스카드와 함께 5만원(충전소 3만원) 이상을 결제하면 영수증을 통해 당첨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고, 햅쌀은 현장에서 바로 받을 수 있다. 행사기간 중 보너스카드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3000원의 주유할인권도 제공한다.

 

오일뱅크는 고객들의 보너스포인트를 기부 받는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포인트를 기부한 고객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햅쌀 10kg을 증정한다. 고객이 기부한 포인트는 사회 복지기관에 전달해 국내 학대 피해아동과 해외 빈곤아동을 돕는 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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