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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Biz]쌍용차, '티볼리 디젤' 유럽 진출 시동

  • 2015.10.15(목) 17:09

르노삼성은 15일 르노삼성 서울사무소에서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 대표이사, 최철안 중소기업청 생산기술국장, 이상경 대·중소기업협력재단 기술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공동투자 기술개발 협력펀드’ 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100억 원 규모의 협력펀드를 결성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지난 해 7월 국내 자동차 업계 중 최초로 100억원의 민관협력펀드를 결성했으며 현재 중소 협력업체 14곳에 93억여원의 금액을 지원 중에 있다. 지난 해 결성한 3년 약정의 1차 협력펀드가 협약 목표를 조기 달성함에 따라 르노삼성은 올해 2차 협약을 추가로 진행하게 됐다. 국내 자동차 업계 중 상생협력을 위해 중소 부품 협력업체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곳은 르노삼성이 유일하다.

올해 2차 민관협력펀드 역시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르노삼성과 중소기업청이 1:1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형식으로 각 50억원씩, 총 100억원을 조성해 3년 동안 자동차분야 중소 협력업체의 기술개발 및 기술협력 촉진 사업에 사용된다.


쌍용차는 유럽에서 티볼리 디젤 론칭을 위한 미디어 시승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현지 판매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쌍용차는 티볼리 디젤 및 4WD 모델의 유럽 출시를 위해 유럽의 핵심시장인 프랑크푸르트에서 독일, 프랑스, 영국, 스페인, 노르웨이 등 주요 14개국 80여 명의 기자단 및 대리점 관계자 등을 초청하여 신차 발표 및 시승행사를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디젤 모델은 강력한 저속토크(LET, low-end torque)를 기반으로 뛰어난 주행성능과 효율성을 자랑하는 e-XDi160 엔진을 적용했다. 4WD 모델에는 주행 조건에 따라 구동력을 자동 배분하는 4WD 시스템과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주행성능 및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지난 5월 유럽시장에 첫 선을 보인 티볼리는 70% 이상 고장력 강판을 활용한 높은 차체 강성은 물론 운전석 무릎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을 비롯해 다양한 첨단 안전기술을 적용하여 우수한 안전성을 확보했다.

아울러 사계절 쾌적한 주행이 가능한 운전석 열선ㆍ통풍시트를 비롯해 3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스마트 스티어링, 6컬러 클러스터 등 동급 모델에서 찾아 보기 힘든 차별화된 사양을 갖추고 있다.


두산엔진은 15일 경상남도 창원 저속3공장에서 인도 선주, 미국선급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 개발한 저온 탈질설비(SCR) 첫 호기가 설치된 선박엔진의 공식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인도 에너지 기업인 릴라이언스가 발주하고 삼성중공업이 건조하는 선박에 들어갈 예정인 이 설비는 두산엔진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 설비(제품명 DelNOx)다. 선박엔진에서 배출되는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을 90% 이상 제거할 수 있다. 이는 현재 선박엔진 탈질설비 중 최고 수준이다.

국제해사기구(IMO)는 내년 1월부터 건조작업에 들어가는 선박 중 환경규제지역 운항 선박에 대해 질소산화물(NOx) 배출기준을 더욱 강화한 ‘Tier III (대기오염방지 3차 규제)’기준을 적용한다. 이에 따라 두산엔진은 지난 2013년 6월 세계 최초 저온 탈질설비(SCR) 독자 개발에 성공했으며 지난해 9월 첫 수주를 한 바 있다.


KCC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인 홈씨씨인테리어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위치한 푸드코트 '델라코트(Delacourt)'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델라코트는 삼성웰스토리에서 운영하는 푸드서비스 브랜드로 하루 약 3000명이 이용하는 대규모 식당가다.
 
이번 제휴로 KCC는 코엑스를 방문하는 20~40대의 인테리어 관심 고객들에게 홈씨씨인테리어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특히 홈씨씨인테리어 서초본점과 분당 서현점, 일산 장항점 등 수도권 전시판매장을 찾는 고객들 중 인테리어 계약 고객에게는 5만원 상당의 델라코트 식사권을 증정하고, 실측하는 고객에게는 델라코트 음료 쿠폰을 준다. 델라코트에서 식사한 고객이 영수증을 갖고 홈씨씨인테리어 서초본점을 찾아 신규 회원가입을 하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과 고급 키친 글러브, 친환경 색연필 세트 중 하나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홈씨씨인테리어 관계자는 "최근 이종 업계간의 공동 마케팅이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다"며 "맛있는 음식과 휴식, 안락한 주거공간을 함께 선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효성은 세빛섬 오픈 1주년을 기념해 10월 한달 동안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8일까지는 '제1회 세빛섬 아트 브릿지 페어'를 통해 캘리그라피와 재즈 연주, 버블쇼 등을 만날 수 있다.
 
또 세빛섬 내 '올라'와 '세빛 랍스터', '채빛퀴진 뷔페' 등 음식매장을 이용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80만원 상당의 와인셀러 및 식사권 등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빛 돌체(디저트 카페)와 크리스탈존, CNN 카페 등도 1주년 기념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은 "시민들의 관심과 방문으로 세빛섬이 1년 만에 한강의 대표적인 문화 생활 공간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은 물론 전 세계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한국의 랜드마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1주년 기념 이벤트 및 각종 행사 내용은 세빛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1566-3433)
 
 
LG하우시스는 자동차 시트 세계 1위 기업인 미국의 존슨 컨트롤즈가 주최한 '2015 존슨 컨트롤즈 글로벌 공급자 어워드'에서 '골드 어워즈'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LG하우시스는 지난 2007년부터 존슨 컨트롤즈에 자동차 시트용 원단을 공급했고, 내오염성과 내구성, 표면 질감 등의 품질과 신속한 납기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수상으로 LG하우시스는 존슨 컨트롤즈가 자동차 시트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현대기아차를 비롯해 GM과 크라이슬러 등 북미 주요 완성차 업체로 시트용 원단 판매를 더욱 늘려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미 조지아주에 건설하고 있는 자동차 원단 공장이 연내 완공 예정이어서 북미 시장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민경집 LG하우시스 자동차소재부품사업부장 부사장은 "세계 시장을 이끌고 있는 고객으로부터 LG하우시스 자동차 원단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지속적인 투자와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로 글로벌 자동차 원단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석유화학은 15일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서울 강동구 소재의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제작 후원금 5400만원을 전달했다. 복지관은 지원금으로 1650개의 흰지팡이를 제작해 시각장애인 개인 및 유관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흰지팡이는 9단 안테나형으로 고강도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된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과 김성채 금호석유화학 사장, 백남식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체임버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연주와 시각장애인 스포치인 골볼 체험도 진행됐다.
 
흰지팡이의 날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인 관심과 배려를 이끌어내기 위해 1980년 10월 15일 선포한 기념일이다. 금호석유화학은 2008년부터 해마다 흰지팡이 제작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에쓰오일 나세르 알 마하셔 CEO는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마하셔 CEO는 에쓰오일이 울산에 정유 및 석유화학 복합시설에 5조원 이상의 초대형 신규투자를 진행하고, 모기업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가 에쓰오일 지분을 추가 인수하도록 투자를 유치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우디 출신인 마하셔 CEO는 아람코에서 22년동안 근무하고 2012년 3월 에쓰오일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현재 에쓰오일의 신규투자 프로젝트는 2018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단일 플랜드 공사 중 국내 최대 규모다.
 
이를 통해 고용 유발효과는 1만2700명, 울산 지역 총 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1조11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유관 산업 활성화는 물론 값싼 잔사유를 고가의 석유화학 제품과 휘발유로 만들 수 있어 연간 25억 달러 이상의 수출 증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마하셔 CEO는 "이번 표창은 에쓰오일이 지난 40년 동안 여러 경제 위기 속에서도 한국의 기업 환경에 대한 신뢰를 갖고 지속적으로 투자해 노력한 결실"이라며 "에쓰오일은 선도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위기를 돌파한 경험이 있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최대 규모의 투자도 성공적으로 완료해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해 보답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LG전자가 글로벌 제조사 가운데 처음으로 ‘LG G4’에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6.0 ‘마시멜로(Marshmallow)’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업그레이드는 폴란드를 시작으로 내달부터 한국, 북미, 유럽 지역에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LG전자는 지난 달 29일 ‘넥서스 5X’를 통해 ‘마시멜로’를 첫 공개한 바 있다.
 
‘LG G4’ 사용자는 ‘마시멜로’로 업그레이드시 다양한 신규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마시멜로’ 운영체제는 개인정보 보호기능이 대폭 강화돼, 특정 앱에서 사용자의 위치정보, 주소록 등에 접속을 시도하면 자동 팝업으로 사용권한을 제한해 준다. 또, 배터리 효율 관리기능을 지원해, 1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을 때 자동으로 ‘배터리 최적화 모드(Doze Mode)’로 진입해 앱의 운용 동작을 최소화 한다. 사용자는 기본설정에서 운용 동작 최소화 여부를 앱마다 설정할 수 있다.
 
LG전자와 구글은 지난해 ‘글로벌 특허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Cross-licensing Agreement)’을 체결해, 기존 특허는 물론 향후 10년간(2023년까지) 출원하는 특허까지 포괄적으로 공유하기로 하는 등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5’의 실버 티타늄과 핑크 골드 색상을 새롭게 출시한다. 15일 출시되는 실버 티타늄 색상은 공개 직후부터 소비자와 미디어의 주목을 받으며 기대를 모아온 컬러다. 23일 출시되는 핑크 골드 컬러는 우아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매력을 선사한다.
 
삼성전자는 기존의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에 이어 실버 티타늄과 핑크 골드 컬러까지 선보이며, '갤럭시 노트5'의 총5가지 컬러 라인업을 완성했다. 갤럭시 노트5' 실버 티타늄 색상은 32GB와 64GB 용량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각각 89만9800원, 96만5800원이다. 64GB 단일 용량으로 출시되는 핑크 골드 색상은 96만5800원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31일까지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 보유 고객이 '삼성페이'에 가입할 경우 무선 급속 충전기를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놀라운 오천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 정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samsung.com/sec/galaxynote5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부대우전자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 가 전세계 30여개국 수출과 함께 누적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 동부대우전자가 출시한 '미니'는 세계 최초로 벽에 붙이는 벽걸이형 제품으로, 차별화된 사용방식과 크기로 출시 직후부터 국내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해외 각국의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다.
 
이 제품은 두께 29.2cm 초슬림에 벽면 설치가 가능하며, 별도 거치 공간을 차지하지 않고 욕실, 다용도실, 주방 등 사용자가 원하는 장소에 설치할 수 있어 서서 허리를 굽히지 않고 세탁물을 넣고 꺼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세탁용량이 3kg으로 세계 최소용량 드럼세탁기로써 대용량 드럼세탁기 대비, 세탁시간은 60%, 물 사용량은 80%, 전기료는 86% 절약이 가능한 경제적인 제품으로 유아가 있는 가정과 여성 소비자들의 위생 세탁 및 소용량 세탁을 위한 세컨드 세탁기로서 기능을 차별화 한 것이 인기비결이다. 수출 개시 3년만에 중남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전세계 30여개국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 TV가 다양한 판촉 행사와 함께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와 가을 혼수ㆍ이사 시즌과 맞물리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 TV는 ‘TV SUPER WEEK’ 프로모션이 시작된 10월 첫 주말부터 판매가 크게 늘면서 10월 1일부터 14일까지의 판매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전월 주 평균 대비 약 40% 이상 증가하며 올해 한 주간 판매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소비자들이 집중적으로 방문한 백화점과 할인점의 TV 판매도 급증하며 전월 대비 2배 가량 늘어났다. 삼성전자는 ‘TV SUPER WEEK’ 행사와 더불어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에 동참하기 위해 백화점ㆍ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풀HD TV 제품 할인 행사를 추가로 진행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판매 실적으로 이어졌다.
 
10월 한 달간 진행되는 삼성전자 ‘TV SUPER WEEK’ 행사는 개별소비세 인하 대상 TV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인하 금액의 최대 2배 상당의 포인트나 캐시백을, 개별 소비세 인하 대상이 아닌 행사 모델을 구매해도 10만원 상당의 포인트나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 브랜드나 제조일자 등에 상관없이 구형 브라운관ㆍLCDㆍPDPㆍLEDㆍ프로젝션 TV 등을 반납하면 최대 20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TV 보상판매 프로모션도 10월 말까지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재영 사장이 부산 연제구 소재의 수선유지급여사업 시행 가구를 방문해 입주민의 만족도와 의견 청취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수선유지급여는 주거급여 대상자 중 자가 가구의 낡은 주택을 개량해주는 제도로 LH가 주택조사를 하고 노후도를 평가한 후 보수 범위를 세분화해 가구당 950만원 한도까지 지원하고 있다.
 
LH는 지난 7월부터 전국 226개 시·군·구와 총 9천400가구, 479억원 규모의 사업협약을 체결해 현재 70%인 6천600가구에 대한 개량사업을 진행중이다. 이 사장은 "앞으로 주거 소외계층에 대한 주거지원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015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의 기업 사회공헌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나눔국민대상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외에서 나눔을 실천한 기업과 개인을 발굴해 포상하는 행사다.
 
아시아나항공은 아름다운 나눔, 환경, 교육, 문화를 중점 사회공헌 주제로 정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왔다. 1994년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를 시작으로 저소득층 가정 학생 조식지원, 교육기부, 1사 1촌, 국내 지점 및 공항 인근 소재 하천 정화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외에서는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취항국가를 대상으로 교육 및 주거지원 사업, 친환경 가로등 설치사업도 진행했다.
 
정성권 아시아나 전략기획본부장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아름다운 사람들, 아시아나항공'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15일 부산 해운대에서 옛 해운대관광리조트 자리에 짓는 '해운대 엘시티'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엘시티는 착공기준으로 국내 2번째 높이의 101층 랜드마크 타워 1개동과 국내 최고층 아파트 2개동 '해운대 엘시티 더샵'으로 구성된다. 공사비는 1조4904억원이며, 공사기간은 2019년 11월까지 총 50개월이다. 포스코건설은 책임준공 약정 조건으로 시행사 엘시티PFV와 시공계약을 맺었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규모는 1조7800억원이다.
 
황태현 포스코건설 사장은 "엘시티는 부산의 도시경쟁력을 한 단계 높여 세계적 도시로 도약하는 혁신의 아이콘이 될 것"이라며 "한 치의 실수도 없이 성공적으로 공사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왼쪽부터 이만우 국회의원, 배덕광 국회의원, 이해동 부산시의회 의장, 황태현 포스코건설 사장, 한홍 새로운교회 목사, 고학봉 포스코건설 전 사장, 이수철 엘시티 대표이사.(사진: 포스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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