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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서 KS인증 '대상'

  • 2015.10.26(월) 10:45

KCC가 'KS인증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KCC는 그 동안 22종의 KS인증을 따내는 등 제품 표준화에 앞장서 왔다.

 

 

KCC는 지난 23일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열린 '2015 세계 표준의 날' 행사에서 KS인증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 및 학계 표준 전문가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KCC에선 문정철 품질기술영업본부 본부장이 참석해 상을 받았다.

 

KCC는 품질혁신 활동으로 제품의 경쟁력 강화,  KS인증 제품의 신뢰도 향상 등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았다고 자평했다. KCC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제시한 ▲리더십 ▲전략 ▲고객 및 시장분석 ▲인적자원 관리 ▲품질시스템 운영 ▲품질혁신활동 및 성과 ▲KS적합성 평가 ▲경영성과 항목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KCC는 지난 1975년 수성도료 KS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도료와 실란트, 유리, 석고보도, PVC 바닥재 등 22종의 KS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제표준화기구(ISO, IEC, ITU)가 표준 활성화를 위해 1970년부터 매년 10월 14일을 '세계 표준의 날'로 지정한 데 따른 것이다. 우리나라는 2000년부터 이 행사를 열고 있으며 표준화를 통해 국가경쟁력을 강화한 개인 및 단체를 포상하고 있다. 또 표준화 우수사례를 전파해 국가 표준 선진화를 이끌고 있다.

 

KCC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그동안 꾸준히 노력했던 품질혁신 및 표준화 활동의 결과를 인정받았다"며 "글로벌 톱 수준의 품질을 확보한 제품개발과 서비스 개선으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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