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Biz]대한항공, 中 알리바바에 온라인샵 개설

  • 2015.10.28(수) 18:53

한국GM은 미국 환경보호국이 매년 친환경적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에너지 스타 챌린지 포 인더스트리(Energy Star Challenge for Industry)’에 올해 GM의 10개 사업장이 뽑혔으며 이 가운데 한국GM의 창원공장도 포함됐다고 28일 밝혔다.

‘에너지 스타 챌린지 포 인더스트리’는 미국 환경보호국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감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의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선정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서 각 사업장은 생산 단위당 에너지 사용량을 5년 이내의 기간 동안 최소 10% 절감해야 한다.

한국GM 창원공장이 지난 3년간 절감한 에너지는 11%로 이는 총 709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와 맞먹는다. 지난 2013년에는 보령공장과 창원공장이, 2014년에 부평공장이 에너지스타 사업장에 선정된 바 있다.


◆ 두산그룹은 ㈜두산,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3개사가 28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15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국제컨퍼런스’에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편입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는 세계 최대 금융 정보사인 미국 S&P다우존스와 스위스 투자평가사인 로베코샘이 1999년 공동 개발한 평가지수로, 경제적 성과뿐만 아니라 환경적, 사회적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기업을 평가하는 글로벌 기준이다.

2년 연속 편입된 ㈜두산은 혁신관리, 노동관행, 인권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제품 책임, 공급망 관리, 환경 효율성 항목의 점수는 전년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사업장 안전·보건 항목에서는 복합산업 업종 내 최고점을 기록했다.

두산중공업은 종합 점수에서도 동일 업종 내 글로벌 선도 기업에 버금가는 평가를 받았다. 국내 기계·전기설계 업종 기업 중 최고점을 획득했다. 5년 연속 이름을 올린 두산인프라코어는 인재개발 항목은 동일 업종 기업 중에서 2년 연속 최고점을 획득했다.

동국제강은 28일 서울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에서 ‘움직이는 아름다운가게’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동국제강은 지난 9월 14일부터 약 2주에 걸쳐 5개 사업장과 5개 계열사 임직원들로부터 약 1만1000여점의 물품을 모았다.

이 날 행사에는 40여명의 임직원과 임원들이 일일 점원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해 기증품을 판매했으며 남은 기증물품과 판매 수익 전액은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판매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기아차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기아차 서비스사업부 사옥에서 사회복지관 노후차량 정비지원사업인 ‘K-Mobility Care’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기아차는 지난 7월 모집 공고를 통해 선정된 55개 사회복지관의 노후 차량에 대해 최대 200만원까지 수리비를 지원하고 블랙박스 기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차량들은 제조회사와 차종에 관계 없이 5년 이상 사용한 노후차량들을 신청 받아 기아차 차량 전문가와 담당자, 사회복지전문가와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담당자가 심사하고 선정한 것이다. 기아차는 이 차량들의 수리를 위해 지원금 1억원을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 기부했다.

그 외에도 전국 모든 사회복지관의 보유차량 약 1620대에 대해서는 지정된 Auto Q 사업장에서 차량정비를 받을 때 1년에 1회씩 정비공임료의 20%를 할인해준다.


현대차는 미국 머콤社(MerComm INC)가 주관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경연대회인 ‘2015 갤럭시 어워즈(2015 Galaxy Awards)’의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간행물은 현대차의 차량개발 스토리 담은 ‘R&D 스토리’, 기업 정체성 녹인 ‘기업PR 브로슈어’, 정확한 기업 성과 담은 ‘연차 보고서’, 임직원 커뮤니케이션 제고 위한 현대차그룹 그룹사보로 총 4개다.
 
올해로 26번째를 맞은 ‘갤럭시 어워즈(Galaxy Awards)’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머콤社가 진행하는 커뮤니케이션 경연대회다. 본 대회는 광고, 브로슈어, 앱, 홍보영상 등 총 10개 분야를, 전문가 집단이 공정하고 신뢰성 높은 기준을 바탕으로 종합 평가해 매년 발표하고 있다.


LG전자와 문화재청이 지난 27일 서울 고궁박물관에서 ‘문화재지킴이’ 협약식을 갖고 우리 문화재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지속적으로 알려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 나선화 문화재청장 등이 참석했다.
 
LG전자는 ‘문화재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현재 경복궁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을 고궁박물관에서도 28일부터 시작한다. LG전자는 이 행사에서 미국, 러시아, 일본, 프랑스, 독일, 캐나다 등 6개국 주요 박물관에 흩어져 있는 우리 문화유산들을 울트라HD 화질 영상으로 촬영해 올레드 TV로 보여준다. 고궁박물관 행사에서는 올레드 TV 23대가 동원됐다.
 
LG전자는 올해 처음 진행한 ‘대한민국 문화유산 전시회’를 내년에도 개최하기로 했다. 지난 7월에 열린 첫 행사는 국내 유형 문화재를 촬영한 사진들을 올레드 TV로 소개해 한국 문화재의 아름다움과 가치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LG전자는 ‘대한민국 문화유산 전시회’,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 등을 통해 올레드 TV의 압도적 화질로 우리 문화재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려왔다.
 
 
삼성전기는 수원사업장 드림캠퍼스에서 안전체험 교육센터 개관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윤태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안전기본수칙 선포식과 센터 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삼성전기 안전체험 교육센터에서는 임직원들이 실제로 안전관련 교육을 체험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할 수 있고, 연구인력 등이 많은 점을 고려해 화학물질 관련 체험 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화했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로 보호장구 착용 시뮬레이션 체험을 통해 교육생들은 작업별 적합한 보호구들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다. 또, 유해한 가스, 증기, 분진 등을 옥외로 배출시키는 국소배기 장치에 대한 교육 등, 보다 생생한 학습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삼성전기는 안전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작업전 '5분 안전 교육'과 '맞춤형 사이버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임직원 안전문화 향상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16년형 삼성 ‘지펠아삭’ 김치냉장고가 출시 6주만에 5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전년 동기간 대비 약 20% 이상 빠른 판매 속도다. 특히 3도어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M7000’ 모델은 전년 동기 대비 65% 이상의 높은 판매 성장율을 보이고 있다.
 
‘M7000’은 ‘지펠아삭’만의 메탈그라운드 기능이 더욱 강화되어 김치 맛을 아삭하게 지켜주고, 외형은 슬림하지만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춰 한정된 주방 공간에서의 활용도가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판매 성과는 김치냉장고 교체 주기와 가을 이사철 수요가 맞물린 상황에서 발 빠르게 진행한
‘고객사랑 대축제’ 판촉행사로 보다 나은 구매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했기 때문이다. 
 
2016년형 삼성 ‘지펠아삭’ 김치냉장고는 차가운 냉기를 오래 보존해주는 메탈 소재를 김치가 직접 닿는 김치통까지 적용해 기존의 메탈쿨링커버, 메탈쿨링선반, 풀메탈쿨링서랍, 메탈쿨링커튼과 함께 김치가 가장 맛있는 땅속 저장 환경을 완벽에 가깝게 구현했다.
 
 
삼성전자가 바쁜 일상의 소비자들에게 독특한 휴식과 함께 스마트기기 액세서리를 체험할 수 있는 '텐 미닛 브레이크(10 Minute Break)' 캠페인을 유럽에서 진행한다. '텐 미닛 브레이크' 캠페인은 10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독일, 폴란드, 영국의 주요 랜드마크와 도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삼성전자의 스마트기기 액세서리가 전시된 2층 버스에서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며 휴식할 수 있다.
 
캠페인을 위해 특수 제작된 2층 버스는 온화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꾸며졌으며, 소비자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편히 휴식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버스에 탑승한 소비자들은 '갤럭시 탭 S2'로 퀴즈에 참여해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확인하고, 이에 맞는 '초고속 충전 제품', '레벨 오디오 시리즈', '기어 S2' 등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게 된다.
 
소비자들은 무선 충전기가 설치된 파워 부스에서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신선한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레벨 극장(LEVEL Theatre)에서는 '레벨 헤드폰'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몰입도 높게 시청하고 즐길 수 있다. '텐 미닛 브레이크' 캠페인 진행 상황은 트위터에서 #10minBreak로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27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2015 ATD 베스트 어워드' 시상식에서 3위에 입상하며, 인재 육성을 잘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세계적인 기업 교육 협회인 ATD(Association for Talent Development)가 주관하는 '베스트 어워드'에서 한국기업이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TD 베스트 어워드'는 지난 2003년부터 조직의 인재육성 문화와 교육 실천, 교육 프로그램의 혁신성과 효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업 및 단체가 지원하며, 올해는 총 30개 기업이 수상했다.
 
ATD는 삼성전자 경영진의 인재 육성을 위한 관심이 높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하고, 회사가 지속적으로 교육 제도를 혁신하고 창의적인 교육 방법을 개발하는 한편, 회사의 글로벌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교육 제도를 활용하는 점 등이 뛰어났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조직들 간에 교육 체계를 단일화하고, 리더십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사내 집단지성 시스템 '모자이크(MOSAIC)'를 활용한 학습체계 구축 등 인재육성 체계 전반에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또 삼성전자는 지난해 개원한 임직원 연수 시설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전 세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회사의 가치, 문화, 전략 등을 공유하는 교육과 핵심인재를 발굴하여 차세대 리더로 성장시키는 리더십 프로그램, 분야별 전문가 양성을 위한 직무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입사원들이 입사 후 1년 동안 회사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해 내는 방법을 도출해내는 광범위한 교육 프로그램 '수퍼 루키 프로젝트'와 같은 창의적인 교육 방법을 통해 직원들의 일하는 방법과 조직 문화를 혁신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28일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제1회 플라스틱 기술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옥 롯데케미칼 폴리머사업 본부장과 이동우 연구소장 등 임직원과 경남 지역 플라스틱 가공업체 50개사 임원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을 통해 롯데케미칼은 부산과 경남 지역 플라스틱 가공업체에게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신제품 공동 개발 기회를 모색했다. 또 롯데 그룹사를 활용한 유통망 연결 방안을 검토하는 등 파트너사와 세밀한 소통을 통해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 롯데케미칼은 향후 매달 포럼을 실시할 계획이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며 "수요자와 공급자 관계를 떠나 제품 시황과 기술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공유해 파트너사와 장기적 파트너십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KCC는 친환경 보온단열재인 '그라스울 네이처' 제품에 대해 10년 동안 친환경품질 보증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라스울 네이처는 KCC가 지난해 9월 출시한 제품으로 옥수수에서 추출한 천연 오가닉 바인더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KCC가 자체 발행하는 10년 보증서에는 그라스울 네이처 사용시 '아민취기'와 '폼알데하이드'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민취기는 그라스울이 물과 접촉하거나 습한 곳에 보관될 경우, 암모니아와 유사한 악취가 발생하는 현상이다. KCC의 그라스울 네이처는 천연 바인더를 적용해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와 함께 인체 유해물질인 폼알데하이드 및 각종 휘발성 유기화합물 방출도 없다. KCC는 지난 5월 국가공인 인증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 연구원'으로부터 시험성적서를 발급받기도 했다.
 
KCC 관계자는 "KCC 그라스울 네이처는 현재 정부의 친환경 기준을 초월한 차세대 제품"이라며 "유해물질이 없는 친환경 제품과 에너지 고효율 제품 등 제품 개발에 집중해 건자재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하우시스는 '2015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 코리아'아 편입돼 인증서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지수는 기업의 경제적 성과 뿐 아니라 환경적, 사회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별한 기업만을 지수에 편입,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 평가 대상에는 34개 산업부문의 202개 기업 중 52개 기업이 편입됐고, 건자새 산업부문에선 LG하우시스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김장성 LG하우시스 CHO는 "이번 DJSI 코리아 편입은 정도경영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 업계 최초의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등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효성은 마포구 독거노인 등 차상위 계층에게 '사랑의 쌀' 20kg짜리 500포대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효성은 2006년부터 해마다 마포구에 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농촌을 돕기 위해 경남 함안군 군북농협에서 쌀을 구입했다. 효성은 이외에도 김장김치 전달, 마포구 희망나눔 페스티벌 후원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현상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은 "사랑의 쌀 전달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마포구의 일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쇠퇴하고 있는 도시의 활력을 제고하고 바람직한 도시재생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대한부동산학회와 공동으로 다음달 3일 부산 BIFC 6층 HUG 대강당에서 도시재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세미나는 '도시가치 재창조를 위한 도시재생의 과제'를 주제로 '도시재생사업의 과제와 성공전략', '잠재적 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거점 공간 조성 방안', '부산시 도시재생의 첫걸음-행복마을만들기 사업', '부산시 방치부동산 밀집지구 문제점과 재생방안' 등 다양한 이슈가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HUG의 출범과 본사 부산 이전을 계기로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한 지혜를 부산지역 도시재생 전문가 및 부산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학·연 관계자와 전문가, 도시재생 활동가, 일반시민 등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대한항공은 28일 오전 중국 항저우(杭州) 알리바바 그룹 본사에서 채종훈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과 정웨이빈(鄭偉斌) 알리바바그룹 항공여행사업담당 부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항공 플래그십 스토어 협약식 및 오픈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중국에 취항하는 외국 항공사 중 최초로 알리바바에 직영점 성격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함으로서 중국 내 온라인 여행 상거래 분야에서 선두적인 지위를 차지하게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 플래그십 스토어란 고객들이 항공사 홈페이지와 동일하게 예약,구매, 발권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판매 채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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